2016 슈나이더 패밀리 북 어워드 수상 ALA Schneider Family Book Award Winner
2016 ALA 노터블 북 선정 ALA Notable Book
2015 SLJ 올해의 책 선정 School Library Journal Best Book of the Year
2015 SCBWI 크리스탈 카이트 수상 SCBWI Crystal Kite Winner
2015 너디 북 어워드 수상 Nerdy Book Award Winner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ew York Times Bestseller
앨리(Ally)는 새 학교에 전학할 때마다 자신이 글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영리하고 엉뚱한 소동을 일으키는 전략을 써왔다.
스스로를 '바보'라고 생각하며 도움을 구하는 것을 두려워하던 앨리 앞에, 새 담임 선생님 다니엘스(Mr. Daniels)가 나타난다.
그는 말썽꾸러기처럼 보이는 앨리 안에 숨어 있는 밝고 창의적인 아이를 발견하고, 그녀가 난독증(dyslexia)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챈다.
다니엘스 선생님 도움 덕분에 앨리는 점차 자신감을 찾아간다.
제목은 아인슈타인의 명언으로 알려진 격언에서 따온 것으로, "물고기를 나무 오르는 능력으로 평가한다면 평생 자신을 바보라고 여기며 살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학습 장애를 가진 아이들, 그리고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고 느껴본 모든 독자에게 희망과 공감을 건네는 작품이다.
앨리의 이야기는 가슴 따뜻하면서도 억지스럽지 않다.어렵게 얻은 작은 변화들이 진짜처럼 느껴진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R.J. 팔라시오의《원더》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우정과 색다른 지성에 관한 이 훈훈한 이야기를 좋아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
책의 특징
공감형 성장 소설 — 학습 장애가 곧 낮은 지능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학업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교실과 도서관을 위한 필독서 — 유머 있고 현실적이며 사려 깊은 방식으로 중학교 생활의 어려움을 다뤄, 폭넓은 독자층에게 울림을 주는 작품으로 꼽힌다.
다채로운 조연 캐릭터와 우정의 서사 —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가득하며, 가족·우정·용기라는 다양한 주제를 함께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