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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유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머니 파이프 라인 구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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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번호
227999
ISBN
9791171311538
페이지,크기
260 , 148*220mm
출판사
출간일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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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월급에 매이지 않는 자유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월급쟁이 탈출기’

“이제 나는 꿈꾸던 퇴사를 실행하고 기존 월급보다 몇 배 이상의 돈을 번다”

이 책은 저자가 궁극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해 선택한 방법과 생각을 모은 것이다. 그리고 3년 동안 회사 밖에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머니 파이프 라인을 어떻게 구축할 수 있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또한 소득이 높아지면서부터 변화하기 시작한 세상을 보는 관점과 인생을 대하는 자세를 진솔하게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먼저 경제경영서와 투자서 수십 권을 독파하며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발품을 팔고 시행착오를 겪어 가며, 남들이 가는 길이 아닌 자신만의 경제적 안목과 투자 감각으로 부동산을 매입했다. 그리고 첫 번째 경험을 바탕으로 연이어 두 번째 부동산도 매입하게 되었다. 다음으로는 상가를 임차해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을 오픈했다. 이 역시 추운 겨울에 주변 소비 시장을 점검하고 임장을 해서 결정한 투자였다. 이 매장은 손수 인테리어를 하고 매장 오픈 준비를 하고 홍보 활동을 벌여 연 매출 1억 원을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더해 상업용 건물을 매입해 사무실 임대 사업도 벌였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여러 SNS 플랫폼에 꾸준히 기록해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지게 되었다. 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강연을 하거나 모임을 꾸리기도 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모여 대기업에서 받는 월급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게 되었고, 퇴사를 결정할 수 있었고, 자신이 주인이 되는 인생을 살게 되었다.
그는 말한다. ‘직장인’이라는 단 하나의 정체성을 선택해서 살았다면, 현재의 삶이 조금 더 수월할 수는 있었겠지만 지금과 같은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이다.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선택을 했기에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성장 드라마이며, 지금도 사무실 한 자리에서 통제된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펼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책 속에서

당시 사무실은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매우 좋은 건물에 있었다. 사원증을 목에 걸고 출근할 때면, 그렇게 삶이 만족스러울 수 없었다. 멋진 건물과 나를 동일시했던 순간이었다. 그것이 곧 나의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것은 내 것이 아니었다. 회사를 나오는 순간부터 나는 그것과 완벽히 무관하다. 그러나 당시에 나는 그와 같은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렇게 서서히 급여를 받는 회사원의 삶에 갇히고 있었다.
_1부 5장 ‘대기업과 나를 동일시했던 어리석음’ 중에서

“집을 사야겠다.”
때는 2020년 가을이었다. 집을 사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갑자기 마주한 인생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첫 대책이었다. 나는 왜 집을 사고 싶었을까? 꿈꾸었던 것은 사실 지극히 평범한 삶이었다. 꿈을 위해 한 발씩 걸어가면 비로소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돈보다 중요한 꿈과 삶의 원칙이 있었다. 느리더라도 천천히 내 일에 매진한다면 언젠가 꿈을 이룰 날이 올 것으로 생각했다.
_2부 1장 ‘서른 살에 집부터 사야겠다고 결심한 이유’ 중에서

우여곡절 끝에 생애 최초 등기권리증을 손에 쥘 수 있었다. 당시 느꼈던 바는 ‘직장보다 내 집 한 채’였다. 회사밖에 몰랐던 내가 비로소 내 집을 장만하며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맛볼 수 있었다. 뒤처지기만 했던 자본주의 레이스에서 비로소 원점에 서는 기분이었달까. 이후 여러 자산을 취득하면서도 이날만큼의 행복감은 느껴본 적이 없다. 그만큼 첫 주택 마련은 삶의 전환점이 된 사건이었다.
_2부 3장 ‘생애 첫 집을 마련하다’ 중에서


여러 투자를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대중과 반대로 움직여야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대중과 반대로 움직인 선택이 가장 결과가 좋았고, 또 좋을 것이다. 시장에서 모두가 달릴 때는 쉬어가는 것이 더 좋다. 오히려 모두가 시장을 떠나려고 할 때는 어떻게든 그 자리를 지키고 서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진입해야 한다. 모두가 특정 자산에 열광하기 시작할 때 진입해서 일부 수익을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그러나 노력의 과실은 크지 않을 것이다.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는 늘 존재한다.
_2부 5장 ‘또 한 번의 용기, 두 번째 주택 소유’ 중에서

무인 매장을 창업해야겠다고 결심한 순간이었다. 이제 막 첫 주택을 마련한 부동산 초보자에게는 꽤 당돌한 결심이었다. 실제로 부동산 상권 분석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었다. 사업장 운영 경험도 전혀 없었다. 당연히 창업 결심 후 부정적인 감정이 밀려왔다. 그러나 절실함이라는 감정을 최대치로 끌어내보니 막연했던 무인매장 창업이라는 꿈은 현실이 되었다. 오프라인 매장 창업을 공부한 지 단 두 달 만에 실제 매장 창업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 결과는 어땠을까?.
_3부 1장 ‘연매출 1억 원의 무인 매장을 창업하다’ 중에서

따라서 매장을 운영하며 새롭게 다짐한 바가 있다. ‘다음에 오프라인 사업을 한다면, 반드시 내 소유의 건물에서 해야겠다’라는 다짐이다. 따라서 ‘언젠가 나도 월세를 받고 싶다는 각오’로 상업용 건물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변화를 결심한 후 6개월 동안 첫 주택 마련과 무인 매장 창업을 동시에 실행한 저력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_3부 5장 ‘이제 나도 월세를 받고 싶다’ 중에서

좋은 입지의 건물은 결국 사람들로 채워진다, 입주 초기 많았던 공실도 시간이 흐르면서 결국 해결되었다. 약 8개월 동안 공간대여 겸 파티룸 사업장으로 해당 호실을 활용했다. 스페이스클라우드, 네이버 플레이스를 활용해서 오프라인 사업을 운영했다. 공간 대여 겸 파티룸을 이용해본 고객들은 창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와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에 만족해했다. 또한 운영하던 블로그를 활용해서 사업장을 수익화했다. 블로그 이웃을 초대해서 다양한 모임과 강의도 진행했다.
_3부 7장 ‘임대 소득은 불로 소득이 아니다’ 중에서

현재 꽤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중심이 되는 것은 나의 이야기, 즉 콘텐츠다. 블로그 이웃 약 5,000명, 스레드 팔로워 약 5,000명, 인스타그램 약 1,500명, 브런치 약 150명으로 모든 플랫폼을 합치면 약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인셈이다. 그것이 “뭐 그리 대단한 성과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정도 규모의 팔로워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회사에 다니며 틈틈이 구축해둔 나만의 플랫폼이 없었다면, 6년 다닌 대기업을 절대로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_4부 1장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 중에서

극적인 변화를 꿈꾼다면, 소유의 삶을 결심해보십시오. 부동산과 같은 유형 자산도 좋고, 소셜 미디어와 같은 무형 자산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더 이상 ‘소비’가 아닌 ‘생산’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자는 것입니다. 자산을 소유하면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산가로 관점을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 적절한 레버리지를 활용해 부동산을 소유할 경우,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해야 할 동기 요인이 생깁니다. 주택 담보 대출을 활용해서 내 집을 마련했다면, 매월 은행에 저축하는 대신, 내 집에 넣는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연간 납부한 이자는 추후 커다란 시세 차익으로 상쇄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_부록 3장 ‘직장인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네 가지 지침’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_ 궁극의 자유는 직장 밖에 있다

1부 돈보다는 내 꿈이 더 중요하다는 착각
1장 최초로 한 주체적 선택, 히말라야 등반
2장 커리어에 집중했던 20대의 교훈
3장 간절함만으로는 승부를 볼 수 없다
4장 그토록 바랐던 대기업 합격의 순간
5장 대기업과 나를 동일시했던 어리석음
6장 월급쟁이의 관점에서 자본가와 생산자의 관점으로
7장 인생의 어떠한 순간에서도 성장할 수 있다

2부 소유할 결심, 내 삶을 피봇팅하다
1장 서른 살에 집부터 사야겠다고 결심한 이유
2장 나의 첫 부동산 매수 실패 경험
3장 생애 첫 집을 마련하다
4장 내가 지방아파트에 투자한 이유
5장 또 한 번의 용기, 두 번째 주택 소유
6장 전세 레버리지 투자 시 주의할 점
7장 부의 관점을 얻는 비결, 부동산 공부

3부 월급 말고도 더 많은 돈이 필요해
1장 연매출 1억 원의 무인 매장을 창업하다
2장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이 아니라 부동산 투자자다
3장 현장에 답이 있다
4장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사장님
5장 이제 나도 월세를 받고 싶다
6장 나만의 은행을 만드는 과정, 월세 수익 만들기
7장 임대 소득은 불로 소득이 아니다
8장 잔금 대출 및 소유권 이전 절차
9장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진짜 잘될 겁니다.

4부 디지털플랫폼을 활용해서 온라인 건물주가 되는 방법
1장 디지털플랫폼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
2장 나의 가장 작은 도미노, 블로그 글쓰기
3장 글쓰기를 습관화하는 방법
4장 우연히 시작한 브런치로 책 출간까지
5장 글쓰기로 시도해볼 수 있는 부업

5부 소유의 삶, 그 이후
1장 젊음을 나를 위해 써보기로 했다.
2장 하방보다 상방에 집중한 결과
3장 부업에서 사업 관점으로의 전환
4장 퇴사는 GOOD에서 GREAT로 가기 위한 선택이다.
5장 동기부여보다는 삶의 원칙과 가치
6장 힘을 덜어내야 멀리 갈 수 있다
7장 시련의 이름은 자유다

에필로그_ 칼라파타르가 중요한 것은 아니야

부록_ 변화를 꿈꾸는 당신에게
1장 우리에겐 젊음이 있다. 젊음의 가치는 내가 정한다.
2장 변화를 결심한 직장인에게 해주고 싶은 말
3장 직장인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4장 용기를 얻는 법은 용기를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5장 좋아하는 것보다 돈 버는 일
6장 소유의 삶을 망설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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