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하는 고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
이 작품은 겉모습 때문에 오해를 받지만 마음은 따뜻한 소년 '린타로'와, 부잣집 아가씨들이 다니는 명문교의 소녀 '카오루코'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가는 순정 만화입니다.
18권에서는 어느덧 고등학교 생활의 끝자락인 마지막 여름방학을 맞이한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를 다룹니다.
단순히 연애 이야기만이 아니라 우정, 진로, 그리고 타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어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