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빅북) 당근 유치원 (양장)
0 (0)
일시재고부족
72,000원
64,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3,9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3,6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57544
ISBN
9788936455552
페이지,크기
56 , 355*384mm
출판사
출간일
2020-07-21
[출판사서평]
“나는 우리 선생님이랑 결혼해야겠다.”
곰 선생님을 향한 아기 토끼 마음은 당근당근!
당근처럼 곱고 향긋한 사랑의 인사를 들려 드릴게요

-----------------------------------------------------------
★★ 사전 서평단 100인의 뜨거운 찬사 ★★

“선생님과 아이 모두에게 힘이 되는 책.”
“유치원에 입학할 아이의 필독서.”
“당연하게 여겼던 선생님의 노고를 새삼 깨닫게 한다.”
“아이들은 작지만 일상적인 사랑으로 자라나는 것임을 말한다.”
“아이들의 사랑으로 힘을 얻는 교사로서 참 위로가 되는 이야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따뜻한 그림체,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하는 이야기.”
-----------------------------------------------------

한국 그림책의 빛나는 감수성
우리가 기다리는 작가, 안녕달 신작

안녕달 작가는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첫 창작그림책 『수박 수영장』을 출간한 이후 5년여 동안 『할머니의 여름휴가』 『안녕』과 같이 개성 있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그간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고 한겨레, 위매거진 등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책’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에 선정되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추고 독자의 두터운 신뢰를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안녕달 작가의 신작 『당근 유치원』은 새 유치원에 간 아기 토끼가 낯선 선생님을 만나 마음을 나누며 유치원에 적응해 가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그간 농촌과 달동네, 먼 우주의 소행성까지 중심이 아닌 변두리에서 노인과 가난한 이, 버려진 개 등 외로운 존재들을 그리며 그들의 안부를 다정히 물어 온 작가의 시선이, 이번 작품에서는 힘껏 성장하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 곁의 돌봄 노동자들에게 가닿았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입학 또는 전학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두렵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다독여 주는 동시에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선생님과 부모의 수고도 잊지 않고 위로하는 속 깊은 작품이다.

마법같이 사랑스러운 공간, 당근 유치원
안녕달표 청량한 상상과 태연한 유머가 돌아왔다!

주인공 아기 토끼가 만난 새 담임 선생님은 곰이다. 아기 토끼의 눈에 비친 곰 선생님은 덩치가 산처럼 크고 목소리는 쩌렁쩌렁하고 힘만 세다. 게다가 같은 반 친구들은 모두 제멋대로라 툭하면 아기 토끼와 싸움이 붙는다. 아기 토끼는 아침마다 유치원에 안 가겠다고 떼를 쓰다가 엄마에게 혼만 난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일이다. 『당근 유치원』은 유치원 풍경과 그 속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 어린이와 부모 독자 모두의 공감을 단번에 불러일으킨다.
선생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갖은 허풍을 부리는 아기 토끼의 모습뿐 아니라 아이들이 저마다 성격대로 뒤엉켜 뒤죽박죽이 된 교실 풍경, 어느 곳에나 불쑥 나타나 말없이 굳은 일을 도맡는 다람쥐 원장 선생님 등 웃음이 배어나는 크고 작은 장면들 덕분에 ‘당근 유치원’은 사실감이 넘치는 동시에 동화적인 따스함이 어린 특별한 공간이 되었다. 안녕달표 청량한 상상과 사랑스러운 유머를 그리워했던 독자들에게 특히나 반가운 작품이 될 것이다.

“우리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
낯선 선생님에게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

유치원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던 아기 토끼. 그런데 곰 선생님이 아기 토끼가 바지에 눈 똥을 흙이라고 깜빡 속아 주고, 아기 토끼가 어설프게 만든 작품도 멋있다고 칭찬해 주자 아기 토끼의 마음은 단번에 핑크빛으로 변한다. 고집불통이던 아기 토끼가 ‘우리 선생님은 예쁘’다고 느끼고, 급기야 ‘나는 우리 선생님이랑 결혼해야겠다.’라고 다짐하기에 이르는 장면은 귀여우면서도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작은 일에 상심하다가 금세 풀어져서 애정을 쏟아붓고 또 끊임없이 관심을 요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동감 넘친다. 또한 그런 아이들 곁에서 쉽사리 지치지 않고 묵묵히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충분한 사랑을 베푸는 선생님의 모습은 믿음직스럽다.
안녕달 작가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일하던 교사들과 직접 대화하며 느낀 것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떠올렸다. 작가가 만났던 씩씩한 선생님들의 모습을 본떠 곰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고, 이런 선생님이라면 늘 애정에 목말라 부루퉁해 있는 아이에게도 능숙하게 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이 책에 담았다. 『당근 유치원』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에게도 ‘우리 선생님은 아이를 지지하고 사랑해 줄 사람’이라는 소중한 믿음을 선물한다.

모든 ‘곰 선생님’에게 보내는 응원

곰 선생님은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간 뒤에도 유치원에 남아 뒷정리며 발표회 준비를 하다가 늦은 저녁에야 퇴근한다. 별이 총총 박힌 밤하늘을 가만 올려다보다가 갑자기 “푸핫.” 하고 웃음을 터뜨리는 곰 선생님의 모습을 그린 장면은 특히 빛난다. 곰 선생님의 뜻밖의 웃음은 독자에게 순식간에 안도와 감사의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이 웃음소리를 듣고 나면 고단한 일상에도 쉽게 지치지 않을 만큼 힘이 세고, 아이들의 서툰 행동도 품어 안을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가진 어른이 우리 아이들 곁에 있어 주기를 바라게 된다. 달빛이 곰 선생님의 퇴근길을 비추고 풀벌레들의 노래가 곰 선생님의 발걸음을 뒤따르는 은은하고 포근한 결말에는 세상 모든 ‘곰 선생님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싱그러운 초여름 풍경을 담은 색연필화

『당근 유치원』의 모든 그림들은 안녕달 작가의 감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재료인 색연필로 그려졌다. 가느다란 색연필을 손에 꼭 쥐고서 널따란 종이의 구석구석까지 곱게 색을 채운 정성 어린 시간에서 독자를 향한 작가의 진심이 느껴진다. 보라색 수국, 동그란 해바라기, 보드라운 잔디밭, 살포시 내려앉은 노을 등 당근 유치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노라면 초여름에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훈풍과 싱그러운 활기가 물씬 전해지는 듯하다.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작가 안녕달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