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Paperback
물러서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나만의 수를 두는 법! “이기는 수가 아니라 ‘최선의 수’를 둔다”
0 (0)
일시재고부족
18,800원
16,9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49025
ISBN
9788901296883
페이지,크기
324 , 135 * 200 mm
형태
Paperback
출간일
2025-08-18
[출판사서평]
“형세가 불리할수록 길은 명확해진다”
1,903전 1,324승 576패… 25년간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 쌓아 올린 삶의 전략

바둑을 둘 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언제일까? 아이러니하게도 형세가 유리할 때다. 선택지가 많아져 생각이 복잡해지고, 그 틈에 실수가 나온다. 반면 불리한 쪽은 오히려 단순해진다. 양보할 것이 없으니 오직 버티는 데 집중하고 그만큼 실수도 줄어든다. 인생도 다르지 않다. 수세에 몰렸을 때 비로소 무엇이 중요한지 보이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명확해진다.
1,903전 1,324승 3무 576패. 프로 바둑 기사로 살아온 25년간 자신만의 치열한 전투를 펼쳐온 이세돌은 위기야말로 자신을 가장 날카롭게 벼리는 순간이자 최선의 한 수를 찾아내는 기회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최선의 수는 남이 알려주는 답이 아니라 오직 자신만이 발견하고 완성할 수 있는 ‘나만의 수’다.
흔히 “승부수를 둔다”는 말을 많이 한다. 바둑에서 ‘승부수’란 단순히 한 수를 두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생각과 의지, 더 나아가 인생 전체를 보여주는 것을 뜻한다. 모든 것을 건 행위인 만큼 리스크가 크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힘이다. 때로는 인생에서도 모든 것을 걸고 새 길을 열어야 할 때가 있다. 이세돌의 바둑은 얻고자 하는 게 있으면 잃을 각오로 뛰어드는 승부사의 전략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다.
“바둑에서도 머릿속 생각만으로는, 마음속 결심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우리 삶을 바꾸는 건 선택과 행동이니까. 결국 다음 국면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적절한 때 승부수를 던질 줄 아는 사람이다.”(55쪽)

“이기는 수가 아니라 ‘최선의 수’를 둔다”
확률과 효율이 지배하는 인공지능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에서 이세돌은 2016년 알파고 대국을 회고한 글을 처음으로 공개한다.(82~124쪽) ‘알파고’를 처음 인지한 순간부터 1국의 충격, 연이은 패배 끝에 4국에서 보여준 신의 한 수, 그리고 그 이후 찾아온 후유증까지 고스란히 담았다. 그는 이 대국으로 바둑의 판도가 완전히 달라지는 변화를 온몸으로 겪었다. 인공지능은 ‘최선의 수’보다 ‘승률이 높은 수’를 두며 효율을 최우선으로 한다. 하지만 그가 배운 바둑은 예술에 가까웠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돌 하나에도 체면이 있고, 그 수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말을 들으며 성장했고, 그에게 바둑이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끝없는 가능성 속에 나만의 세계를 완성하는 행위였다. “냉정한 승부도 중요하지만, 나에게는 나만의 세계가 있었고 한 판의 대국 결과보다 장기적으로 내 세계가 발전하길 기대했다.”(46쪽)
알파고는 이 전통적 가치관에 균열을 냈다. 바둑 역사 2,000년 넘게 금기시되었던 3·3 자리에 거리낌 없이 수를 두며, 고정관념을 깨고 철저하게 실리를 취했다. 이를 보며 그는 인간 창의성의 한계를 절감했고 인간만의 역할은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질문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껏 옳다고 믿었던 것들이 무너지는 경험은 단순히 충격이 아니라 기나긴 성찰로 이어졌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인공지능이 실력으로 인간을 압도할 수 있어도 바둑의 본질을 창조해내는 힘은 인간에게 있다는 사실이었다.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 끝이다”
벼랑 끝에서 나를 붙드는 감각, ‘내면의 기준선’과 ‘스스로 몰입하는 힘’

2000년 LG배 세계 기왕전 결승에서 이세돌은 당대 최강자 이창호 9단과 맞붙었다. 파죽지세로 2연승을 거둔 데 이어 3국에서도 흐름이 좋았다. ‘이세돌의 시대’가 막 열리려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그때부터 ‘정말 이기는 건가?’, ‘우승이 나의 것인가?’ 등의 잡념이 머릿속을 어지럽혔고 3국에서 역전패를 당했다. 그날의 패배는 ‘멘탈이 흔들리는 순간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프로 시절 초반에는 외부 환경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 대국장 근처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음악이 울려 퍼져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놓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다. 상대방도 그 소음을 들으며 경기를 치렀고, 차이가 있었던 건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였다.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나 자신이다. “몰입은 환경이 완벽해질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154쪽)
이런 경험은 그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 지켜야 할 기준선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 슬럼프가 찾아온 것은 성적이 부진해서도, 컨디션이 나빠서도 아니었다. 자신만의 기준선이 무너졌을 때였다. 이 기준선은 수치로 보이거나 눈에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 마음가짐, 노력의 밀도를 점검하는 태도다. 사람은 누구나 느슨해질 수 있지만 중심이 있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휘청거릴 때마다 그를 붙들어준 것은 ‘이 기준선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겠다’는 의지와 단단한 정신력이었다.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면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신중함은 때론 독이 된다, 자기확신이 없을 때 승률이 떨어지는 이유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이세돌의 유명한 어록이다. 사석에서 농담처럼 던진 말이었지만, 사실은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었다. 대국에서 위축되거나 움츠러들면 기세에서 밀리고, 결국 실력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그는 언제나 이긴다는 마음으로 대국에 임했다. 실패하더라도 도전하고 부딪쳐야 배움이 생기고,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린다는 마음이 그를 성장시켰다.
실력을 쌓은 뒤의 자신감은 다르다.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 수없이 복기하고 고뇌하며 매 순간 선택을 반복한 끝에 세워온 기준, 결국 내가 그동안 해온 것들을 믿는 마음이 자신감을 뒷받침한다. 숙련된 피아니스트가 악보를 보지 않고 연주하듯 수천 번의 반복과 연습이 최고의 순간은 만든다. 성과는 결코 우연에서 나오지 않는다.
바둑에서 형세 판단은 현재 상황에서 누가 유리한지, 앞으로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바둑의 기본이지만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수를 믿지 못하고 끝없이 형세 판단만 했을 때 다 이긴 판을 지는 경우도 있다. 유리한 순간, 자신을 믿지 못해 마무리하지 못하면 다음 기회는 항상 차선이 된다. 승률 80퍼센트에서 결단을 내리지 못하면 다음에는 70퍼센트, 그다음에는 60퍼센트로 떨어진다.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결단을 내리는 힘은 결국 자신을 믿는 데서 나온다.
“그럼에도 우리는 선택해야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 순간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뿐이다. 신중함은 중요하지만 행동할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 자기 자신을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면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것이다.”(173~175쪽)

[목차]
프롤로그 알파고 대국 이후, 내가 마주한 질문들

1장 바둑과 인생, 정답 없는 세계에서 배운 것
끝내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 인간의 금기를 깨다
승자와 패자가 없는 싸움도 존재한다
돌 하나에도 체면이 있다
승부수,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는 일
시간 공격, 상대의 시간은 곧 나의 시간
그저 바둑 한 판 두는 것일 뿐
Sedol’s Comment_인생에도 미생과 완생이 있다

Special Essay 알파고와의 대국을 회고하며

2장 멘탈이 흔들리는 순간 끝이다
고지를 앞두고 무너지다
집중력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둘 자리가 명확하지 않다면 멈추는 게 낫다
승부의 아이러니, 허무한 실수에서 승패가 갈리다
상황은 바꿀 수 없어도 내 마음은 바꿀 수 있다
루틴이 없는 것이 루틴이다
Sedol’s Comment_명국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둔다

3장 상식을 뒤엎어야 길이 보인다
신중함은 때론 독이 된다
너무 많은 경험은 나를 옭아매기도 한다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
모호한 수로 상대를 당황시키다
일인자도 열 판 중 두 판은 진다
Sedol’s Comment_기보, 언어에서 데이터로 진화하다

4장 무너지지 않는 기준을 세우다
슬럼프는 내 안의 기준선이 무너질 때 온다
중요한 것은 상식과 효율이다
넓게 보되 가까운 것을 놓치지 말 것
수많은 오수가 쌓여야 정수가 나온다
인생에도 복기가 필요하다
내 돌은 내가 놓아야 한다
Sedol’s Comment_10, 20, 30, 그리고 40

5장 질 자신이 없다는 말
이긴다는 생각으로 임한다
직관, 자신의 감각을 믿어라
때론 근거 없는 자신감도 필요하다
성공의 경험은 무뎌진 감각을 깨운다
Sedol’s Comment_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한다는 것

6장 인공지능 시대를 위한 인간의 승부수
알파고 쇼크, 미래는 이미 와 있다
기술의 진화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추상적 사고의 힘을 쌓아야 할 때
풍요와 함께 찾아온 위기
Sedol’s Comment_인공지능 시대, 그럼에도 바둑을 배워야 할까

에필로그 다시, 초심자의 마음으로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