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널리 알리는 직업 2 : 언론인 방송인
0 (0)
일시재고부족
13,500원
12,1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9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7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33221
ISBN
9791190105552
페이지,크기
240 , 150*210mm
출판사
출간일
2023-04-28
[출판사서평]
인류 역사 속에서 알아보는
각 직업의 본질과 가치 그리고 미래

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갈까? 나는 무슨 직업을 갖고 싶은 걸까? 그 직업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실제로 하는 일은 무엇일까? 모든 일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필요로 인해 탄생했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일은 없다. 사회는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므로 온전히 돌아가고 있다.
날이 갈수록 더욱더 빠른 속도로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사회가 변화하고 있다. 그에 따라 새로 생겨나는 직업도 많고, 없어지는 직업도 있다.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 시리즈는 단순히 각 직업이 하는 일 외에도 그 직업이 지금까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사회가 그 일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미래 사회에서도 여전히 필요로 하는 일인지 알아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뉴스를 알리는 언론인

언론은 우리의 생활에 깊숙이 스며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외출하기 전에 기상예보를 보고 우산을 챙긴다. 이동하는 대중교통에서 부당한 일을 당한 피해자의 뉴스를 보고 가해자를 엄벌에 처해달라는 청원서를 써서 보낸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벌어진 일도 앉은 자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통신 기술도 없고 심지어 글자도 없었던 시절에는 뉴스를 어떻게 확인했을까? 고대 사람들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우물가나 장터에서 뉴스를 주고받았다. 여행자는 더 멀리 떨어진 곳의 소식을 알려주는 고마운 손님이었다.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모여 살고 문자도 생겨났을 때는 편지로 뉴스를 전했다. 개인 편지에 적힌 뉴스만 따로 모아 돈을 받고 팔았고, 아예 뉴스만 전문적으로 모으는 사람, ‘언론인’이 등장했다. 언론인은 인쇄 기술과 교통수단이 발전으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신문’이 생기면서 하는 일이 체계적으로 나뉘었다. 우리가 아는 ‘기자’라는 이름도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널리 알리는 직업 2: 언론인 방송인』은 언론과 언론인이 발전하는 과정을 다양한 일화를 통해 설명한다. 과거에 발행되었던 다양한 신문과 그 시대에 활약한 언론인의 일화 등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도 함께 한다. 언론은 오랜 역사 속에서 검열과 자유, 통제와 분출, 널리 알리려는 사람과 정보를 독점하려는 사람과의 치열한 충돌을 거쳐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요즘은 인간이 아닌 AI가 기사를 쓰는 시대가 왔다. 자연재해 또는 기상 정보 같은 정보 전달 분야에서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입수하고 분석해 바로바로 기사를 낸다. 이 책을 읽으면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언론인의 역할과 본질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소리와 영상을 통해 콘텐츠를 전하는 방송인

방송 역시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대중교통에서 이동할 때, 밥 먹을 때도 방송을 틀어둔다. 동영상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양한 개인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의 편집 영상이 올라와 있다. 방송을 진행하는 출연자의 말과 행동을 보며 기분전환하기도 한다. 방송인은 과학 기술이 만든 직업이다. 전기 신호로 음성이나 영상을 실어서 먼 곳에 전하는 방법을 발견하면서 방송인 직업이 생겨났다. 방송은 제1차 세계 대전 전쟁 때 발전했다. 멀리 있는 아군에게 작전을 전달하고 명령을 내리기 위해 방송 기술이 발달한 것이다. 전쟁이 끝난 뒤 음성을 전달하는 라디오 방송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곧 영상도 함께 보여주는 텔레비전이 발명되고 국가의 큰 행사를 텔레비전 방송으로 생중계하면서 텔레비전의 인기가 높아졌다. 이제는 텔레비전보다 스마트폰을 통해 방송을 본다. 더 나아가 눈에 쓰는 VR 기기를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방송을 경험할 수 있다.

『널리 알리는 직업 2: 언론인 방송인』은 방송이 발명된 순간부터 역사적 사건을 기록하는 데에 있어 방송과 방송인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보여준다. 미국의 대통령 케네디 대통령 암살 사건과 제2차 세계 대전의 종전, 우리나라 광복 등 굵직한 역사적 사건은 방송을 타고 수많은 사람에게 전해졌다. 방송인은 화면 속에서, 또는 화면 뒤에서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의 순간을 포착해 왔다. 거대한 변화 앞에서 시대의 목소리를 읽어내는 일이 바로 여전히 변하지 않는 방송인 직업의 본질이다.

추천사

한 줄의 기사, 한 장의 사진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없다면 언론인의 길에는 발을 들여놓지 않는 게 좋다. 언론인이라는 직업이 생기게 된 기원까지 거슬러 올라가 봐도 마찬가지다. 시대가 변하고 뉴스를 전달하는 매체는 끊임없이 바뀌어 왔지만, 언론인의 본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언론인의 길을 걷고 싶은 청소년이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 정경민 『여성경제신문』 대표

방송인으로 현장을 지킨 지 32년, 지상파 방송의 위상과 방송 패러다임은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다. 단순 소개나 원고를 읽는 일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크다. 사실의 행간을 읽어내는 힘이나 사람 사이의 깊은 소통처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분야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이제는 시대를 연구하고, 스스로 갈고닦는 노력이 없다면 언론인이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언론인과 방송인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정용실 KBS 아나운서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뉴스가 생성되고 전달되는 방식의 변화부터, 데이터 저널리즘을 활용하여 인공지능이 만든 기사를 소리와 영상으로 전달하는 최신 언론 흐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언론과 방송의 역사, 그리고 그 속에 언론인의 모습을 이렇게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잘 소개하는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다. 언론인, 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장은길 대구여자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목차]
미래를 여는 경이로운 직업의 역사│내가 정말로 원하는 직업은 무엇일까?
들어가는 말│장사와 돈에 관련된 여러 직업

1부 뉴스를 알리는 언론인
언론과 언론인의 탄생
고대 그리스와 로마 언론
고대 중국 언론
우리나라 고대 언론과 소통
중세 언론의 변화
중세 서양의 뉴스 전달
인쇄 신문의 탄생과 발전
흔들리는 유럽 언론
왕조 시대 중국 언론과 언론인
우리나라 언론과 언론인
근대에 피어난 언론
새로워진 서양 언론
중국에 들어간 서양 언론
우리나라 근대 언론 탄생
20세기 이후 언론
자본과 전쟁이 바꾼 서양 언론
신해혁명 이후 중국 언론 발전
일제 강점기 고난을 견뎌낸 우리 언론
대한민국 수립 이후 언론 발전
오늘날과 미래의 언론인
변화하는 언론과 언론 소비자
미래에 언론은 어떻게 변할까?

부록│어떻게 언론인이 될 수 있나요?

2부 소리와 영상으로 콘텐츠를 전하는 방송인
방송과 방송인의 등장
과학 기술 발전이 만들어낸 방송
서양 방송과 방송인
중국 방송과 방송인
우리나라 방송과 방송인

오늘날 미래의 방송인
변화하는 방송과 방송인
미래에 방송과 방송인은 어떻게 변할까?

부록│어떻게 방송인이 될 수 있나요?

교과연계 내용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