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 근현대사
0 (0)
일시재고부족
19,500원
17,5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7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21413
ISBN
9791161692821
페이지,크기
416 , 140*210mm
출판사
출간일
2024-02-27
관련 도서 보기
[출판사서평]
역사 수업시간에 홀대받은 한국 근현대사

우리의 역사를 이야기하다 보면 최근의 변화가 근현대사에 매우 관심이 높아졌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매우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늘 근현대사는 비중 있게 다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역사 수업 시간은 광복을 맞이하면 한 학년이 끝나 있었습니다. 학교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었겠지만, 진도를 많이 나가도 한국전쟁에서 수업을 끝내거나 이후의 역사가 크게 생략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먼저, 한정된 시간에 더 많은 내용을 학생에게 전달하려다 보니 모든 역사를 다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둘째, 교육과정상 수업 시간에 다루어야 하는 역사적 사실이 너무 많다는 데 있습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진학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역사 내용이 방대합니다. 특히 2000년대 전만 해도 근현대사보다는 조선시대까지의 내용이 시험에 더 비중 있게 출제되면서 근현대사는 소홀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근현대사에 대한 역사 정립이 확실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점입니다. 다른 역사적 시대도 여러 논란이 있지만, 근현대사는 현재와 가장 가깝고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논란이 많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논란이 많은 근현대사 부분을 피하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중요해진 한국 근현대사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근현대사를 묻는 문항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오늘과 미래를 위해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사람이 많아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먼 과거의 이야기보다는 오늘날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는 역사를 바로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19세기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 군사독재시기를 거쳐 오늘날까지 우리의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화가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느 시대, 어느 나라이든 흥망성쇠는 있습니다. 전성기를 누리면 쇠락하고, 현실의 문제를 더는 해결하지 못하면, 다른 주체가 나타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20세기 초 우리가 주체가 되어 잘못을 바로잡지 못하면서 일제에 나라를 빼앗겼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나라를 되찾아 국민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우리는 4·19 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등으로 잘못을 바로잡은 나라의 국민입니다. 대한민국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나라입니다. 비록 나라를 빼앗긴 적은 있지만, 우리의 힘으로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이룬 나라입니다. 이는 세상 많은 국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례입니다. 그렇기에 한국이라는 단어는 매우 자랑스러워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토록 훌륭한 나라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 의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프고 힘들더라도, 과거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잘못은 반복하지 않고, 잘한 점은 계승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개화기부터 세월호 참사,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까지

이 책은 개화기 흥선대원군부터 경술국치의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건국, 4,19 혁명, 5,16 군사 쿠데타, 12,12 신군부 쿠데타, 5,18 광주민주화운동, 세월호 참사,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궤적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방대한 역사이다 보니 모두를 자세하게 기록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고등학생은 물론, MZ 세대들이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설명했습니다. 동시에 생동감 있는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과거의 어록과 문서 그리고 법령도 넣었습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잘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도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근현대사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한국 근현대사 연표도 넣었습니다. 물론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광복 이후의 역사는 이견이 많아서 매우 민감합니다. 최대한 객관적이고 잘잘못 모두를 서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독자님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가치관을 따르고 있으며, 어떤 경험을 했느냐에 따라 어느 역사적 사건에 반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런 의견도 있을 수 있다며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사랑하고, 앞으로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하게 만드는 것이니까요.

[목차]
프롤로그

1장 흥선대원군(1863)~경술국치(1910)
1 흥선대원군의 개혁과 실패
2 프랑스의 침략 병인양요
3 미국의 침략 신미양요
4 최초의 조약 강화도조약
5 최초의 서양 국가와 맺은 조미수호통상조약
6 구신 군인이 봉기한 임오군란
7 급진개화파의 갑신정변
8 일본의 경제침탈 방곡령
9 최초의 서양식 병원 광혜원
10 아래에서의 혁명 동학농민운동
11 조선을 지배하기 위한 청일전쟁
12 3번에 걸친 갑오개혁
13 명성왕후를 시해한 을미사변
14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한 아관파천
15 조선을 변화하려 한 독립협회
16 대한제국 성립과 광무개혁
17 한반도 지배를 두고 벌어진 러일전쟁
18 외교권 박탈된 을사늑약
19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려 노력한 헤이그 특사
20 나랏빚을 갚으려 한 국채보상운동
21 13도 창의군과 서울진공작전
22 일제가 청나라에 남긴 간도협약
23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

2장 일제강점기(1910~1945)
1 무장 독립운동의 산실 신흥강습소
2 토지를 빼앗는 토지조사사업
3 한국 자본을 말살한 회사령
4 1910년대 국내 독립군
5 최대 규모의 항일투쟁 3, 1 운동
6 국민의 힘으로 세운 대한민국 임시정부
7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의 대승리
8 독립군의 시련 자유시 참변
9 식량을 수탈한 산미증식계획
10 1920년대 의열단 활동
11 신분 해방운동에서 독립운동으로 발전한 형평사
12 많은 한국인을 죽인 관동대학살
13 독립운동가를 잡기 위해 만든 치안유지법
14 민족유일당 운동의 시발점 6, 10 만세운동
15 민족유일당 운동 신간회
16 차별이 불러온 광주학생항일운동
17 양세봉과 조선혁명군의 승리
18 세계 역사를 바꾼 한인애국단
19 민족의식을 없애려 한 민족말살통치
20 한반도의 병참기지화
21 아직 해결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
22 한글 사용을 막으려 한 조선어학회 사건
23 민족유일당 운동의 전개
24 한국광복군의 국내진공작전

3장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조직(1945)~10, 26 사건(1979)
1 독립 이후를 대비한 조선건국준비위원회
2 위조지폐를 발행한 조선정판사 사건
3 오보로 얼룩진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
4 성과 없이 끝난 미소공동위원회
5 남북협상의 두 얼굴
6 국가권력의 횡포 제주 4, 3 사건
7 대한민국 정부 수립
8 실패한 반민특위
9 농지개혁의 득과 실
10 6, 25 전쟁 발발 배경
11 6, 25 전쟁의 전개
12 6, 25 전쟁에서 벌어진 민간인 학살
13 기나긴 정전협정
14 독재가 시작되는 사사오입 개헌
15 조봉암을 억울하게 죽인 진보당 사건
16 이승만 정부의 몰락을 가져온 3, 15 부정선거
17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 19 혁명
18 장면 내각과 5, 16 쿠데타
19 장준하의 막사이사이상 수상
20 제3공화국 출범과 한일협약
21 베트남 파병의 양면
22 경제개발 5개년 계획
23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분신
24 새마을운동의 역사
25 통일의 근간이 되는 7, 4 남북공동성명
26 모든 권력을 한곳에 모은 유신체제
27 100만 인 서명운동과 인민혁명당 사건
28 서울지하철 개통
29 최초의 국산 자동차 포니
30 북한군의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31 공권력의 횡포를 보여준 YH무역 사건
32 유신체제의 종말을 가져온 부마민주항쟁
33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 10, 26 사건

4장 12, 12 쿠데타(1979)~6, 29 선언(1987)
1 민주화의 희망을 꺾은 12, 12 쿠데타
2 서울의 봄과 5, 18 광주민주화운동
3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
4 신군부의 언론통폐합
5 인권을 짓밟은 삼청교육대
6 정통성을 스스로 부정한 전두환 정부
7 정치적 무관심을 유도한 3S 정책
8 광주, 부산, 대구, 서울 미문화원 방화 사건
9 교복 자율화
10 이산가족 찾기 특별 생방송
11 대통령을 죽이려 한 아웅산 테러
12 북한도 예상치 못한 수해지원
13 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를 위한 국정조사 결의안 제출
14 최초의 남북 이산가족 고향 방문
15 86 서울아시안게임 개최
16 정치논리로 건설된 평화의 댐
17 6월 민주항쟁의 시작이 된 박종철 고민치사 사건
18 국민의 힘으로 독재를 끝낸 6월 민주항쟁
19 헌법 개정과 사회민주화운동
20 정치적으로 활용된 KAL기 폭파 사건
21 국가보안법의 역사

5장 88 서울올림픽(1988)~다문화가족지원법(2022)
1 88 서울올림픽 개최
2 해외여행 자유화의 시작
3 냉전 종결을 가져온 남북기본합의서
4 지하경제를 위축시킨 금융실명제
5 부정비리가 야기한 성수대교 붕괴
6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7 지방자치제와 국민투표
8 욕심이 낳은 삼풍백화점 붕괴
9 일제의 잔재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
10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11 신창원 탈옥 사건
12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13 외환위기와 국제통화기금(IMF)
14 국가 정상이 평양을 방문한 6, 15 남북공동선언
15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16 2002년 한일 월드컵의 기억
17 끔찍한 인재로 기록된 대구 지하철 참사
18 말 많았던 청계천 복원
19 뜻깊은 북관대첩비 반환
20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설치
21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22 지금은 생소한 호주제 폐지
23 대통령 탄핵을 가져온 세월호 참사
24 국민정서에 위배되는 일본군 위안부 합의
25 국민의 힘으로 이룬 박근혜 대통령 탄핵
26 화성 연쇄살인 사건 범인 이춘재 체포
27 다문화가족지원법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록
한국 근현대사 연표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