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걱정이 너무 많아 : 김영진 그림책 12 (양장)
0 (0)
일시재고부족
14,000원
12,6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06910
ISBN
9788955825572
페이지,크기
40 , 225*280mm
출간일
2020-08-20
[출판사서평]
“누구에게나 걱정은 있단다. 걱정은 나쁜 게 아니야.”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걱정을 하며 살아갑니다.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지요. 걱정쟁이 그린이는 같은 실수를 또 하게 될까 봐 아침마다 “바지에 구멍 났나 다시 확인해 줘.” “휴대폰 안 가져가면 안 돼? 또 잃어버리면 어떡해.”라며 발을 동동거립니다. 어른들 눈에 사소하고 쓸데없어 보이는 것도 아직 많은 것이 서툴고 어려운 아이들에겐 푹푹 한숨을 불러일으키고 잠을 설치게 하는 걱정거리이지요.
걱정은 이처럼 마음을 힘들게 하지만 걱정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준혁이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낸 다음 그린이가 ‘준혁이한테 너무했나. 어떡하지….’라고 걱정하지 않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지 않았다면 준혁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지 못했을 것이고 어쩌면 다시 친하게 지내지 못했을 거예요. 그린이를 걱정하는 할머니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는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걱정이 많은 그린이가 안쓰러웠습니다. 결국 그린이를 보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오셨지요. 이처럼 누군가를 걱정하는 마음은 그 사람을 향한 관심이며 사랑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적당한 걱정과 불안 그리고 그로 인한 노력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힘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오래 두고 고민하는 게 좋고 더 잘하고 싶어서 자신을 다그치고 노력한 대가가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면 그 성취감은 두 배가 되지요. 이처럼 나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걱정이 있는 반면에 지나친 염려 때문에 종일 마음을 졸이고 행동을 주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휴대폰 또 잃어버리면 어떡해.” “학교 화장실에 갔다가 나한테 냄새난다고 애들이 놀리면 어떡해.”라며 걱정하고 머뭇거리는 그린이처럼 말이에요. 매사에 주의하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 있는 행동을 방해하는 독이 되지요.
다행히 할머니가 걱정 덜어 내는 방법을 알려 주셔서 그린이는 생각과 행동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알려 주신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걱정은 금방 사라지지 않아. 대신 작고 가볍게 만들 순 있지.”
걱정을 덜어 내는 아주 특별한 방법!


걱정은 택배 상자처럼 쌓이고 쌓여 그린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린이는 걱정 끝에 할머니에게 전화를 하지요. 할머니는 집 앞 나무에 걱정 괴물들을 매달고 들어가면 걱정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다음 날 그린이는 할머니 말대로 걱정 괴물들을 집 앞 나무에 매달았어요. 그러자 놀랍게도 그린이는 왠지 몸이 가벼워진 것 같았고 그날 밤 잠도 푹 잤어요. 그 후 그린이는 걱정이 생길 때마다 걱정 괴물을 나무에 매달았어요. 떨어진 거리만큼 자연스레 걱정 자체에도 덜 신경 쓰게 되었지요.
나무에 걱정을 걸어 두는 행위는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인 근심 걱정을 밖으로 털어 내는 것과 같습니다. 어디엔가 속엣말을 쏟아 내면 또 누군가에게 솔직하게 걱정거리를 털어놓으면 그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는 것처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지요. 실제로 걱정은 금방 사라지거나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설사 해결된다 해도 금세 다른 걱정이 찾아와 새로운 고민을 또 하게 만들지요. 그린이가 그랬듯이 ‘걱정’을 까다로운 친구라고 생각하고 조금 거리를 두며 살아가는 건 어떨까요?
그린이 엄마는 라디오 방송에 그린이의 이야기를 써 보냈고 그린이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전국으로 퍼져 나갔어요. 방송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그린이를 따라 걱정 괴물을 나무에 걸어 놓았지요. 그린이의 행동과 긍정적인 변화는 이웃을 넘어 독자들에게로 이어집니다. 나무에 매달린 걱정 괴물을 보고 있기만 해도 걱정이 작아지고 가벼워질 거라는 희망이 생기지요.
그린이의 좌충우돌 성장기 그 열두 번째 이야기 《걱정이 너무 많아》는 그린이가 ‘걱정’이라는 복잡한 감정에 대해 알아 가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방법을 통해 걱정을 이겨 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그린이는 당당하게 걱정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고 어느덧 마음도 단단해졌지요. 이제 그린이는 걱정 괴물이 무섭지 않습니다.
“그린이는 오늘따라 걱정 괴물들이 귀엽다는 생각을 했어요.” _본문 32쪽




진짜 우리 아이 우리 모두의 성장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생활 판타지 그림책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
열두 번째 이야기 《걱정이 너무 많아》


마치 우리 집 이야기 우리 아이의 경험담을 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낸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도 아이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와 섬세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책에는 김영진 작가의 다른 그림책에는 없는 우스꽝스럽지만 어쩐지 귀여운 구석도 있는 캐릭터인 걱정 괴물이 등장합니다. 걱정 괴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걱정’이라는 감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입니다. 걱정 괴물은 사람마다 크기도 생김새도 각각 다르고 걱정이 조금 해결될 조짐이 보이면 집채만 했던 크기가 주먹만큼 작아지기도 하지요. 걱정이 생길 때마다 괴물이 펑! 펑! 나타나는 모습 걱정 괴물이 그린이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잠을 방해하는 모습 걱정 괴물이 저들끼리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도 재미있습니다. 라디오를 듣고 그린이의 사연에 공감한 아파트 주민들이 걱정 괴물을 나무에 빼곡히 매달아 놓은 장면은 단연 압권이지요.
이처럼 《걱정이 너무 많아》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가 어우러져 짜릿한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작가는 다양한 장면 구성을 사용하여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그린이의 다양한 감정과 심리 변화를 더욱 실감 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린이가 달라지는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책이 건네는 힘찬 격려와 유쾌한 감동을 만끽해 보세요.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작가 김영진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