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출판사 서평
종이 콜라주로 만나는 박혁거세의 신라 건국 신화
이 책은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 세 번째 권으로 박혁거세가 신라를 건국하기까지의 건국 신화를 담고 있다.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우리의 아이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 우리의 신화를 먼저 접하고 애정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연이 쓴 역사책『삼국유사』를 토대로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백제의 신화 총 네 편을 유화, 한지에 채색, 종이 콜라주, 판화 등 각 권마다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달리한 수준 높은 그림을 통해 선보일 ...
종이 콜라주로 만나는 박혁거세의 신라 건국 신화
이 책은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 세 번째 권으로 박혁거세가 신라를 건국하기까지의 건국 신화를 담고 있다.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우리의 아이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 우리의 신화를 먼저 접하고 애정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연이 쓴 역사책『삼국유사』를 토대로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백제의 신화 총 네 편을 유화, 한지에 채색, 종이 콜라주, 판화 등 각 권마다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달리한 수준 높은 그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단군 신화-단군, 첫 나라 조선을 세우다』, 『주몽-주몽, 고구려를 세우다』가 출간되었으며, 『박혁거세-박혁거세, 신라를 세우다』에 이어 『연오랑 세오녀』(가제)가 내년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탄생도 죽음도 신비로웠던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박혁거세-박혁거세, 신라를 세우다』는 삼국을 통일하고 찬란한 겨레 문화를 꽃피웠던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가 신라를 건국하기까지, 박혁거세의 탄생에서 건국, 그리고 죽음까지의 이야기를 신화를 중심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김도연 작가는 한지 바탕에 인물과 소품 하나하나를 종이로 오려 붙인 종이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 아기자기하면서도 한국적인 느낌을 그림 속에서 살려냈다.
정보 페이지 에서는 ‘나정과 알영정’, ‘서라벌이 서울이 됐다고?’, ‘오릉, 박혁거세의 무덤은 다섯 개?’, ‘신라는 어떤 나라인가?’와 같은 몇 가지의 질문을 통해 신라 건국 신화에서 궁금한 점들을 풀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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