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추천사
“하인라인은 미국 최고의 SF 작가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SF 작가이다.” ― 스티븐 킹
“하인라인만큼 자주, 그리고 그 정도로 나를 흥분시킨 작가는 없다.” ― 딘 쿤츠
“하인라인은 미국의 SF 장르를 자신의 머릿속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시 썼다. 그는 SF 장르에서 시대를 초월해 가장 중요한 작가이다.” ― SF 백과사전
“많은 작가들이 하인라인의 작품을 능가했겠지만, 그의 광범위하고 중요한 영향력에 필적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 작가는 거의 없다.” ― 제임스 글리포드
“우주가 삶의 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 나게 알려준 작가, SF의 영역 가운데 상당 부분을 누구보다 먼저 구축한 작가, 기술 세계 속 인간을 그리고자 애쓴 작가. 그 세 가지를 해당 시대에 모두 추구했던 작가가 바로 하인라인이다.” ― 김창규
“이 ‘입담 좋은 아저씨’가 풀어 놓는 ‘썰’을 듣고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그 안으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 고호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스승 같은 작가” ― 배지훈
“열두 살 무렵 처음으로 타본 롤러코스터 같은 작가. 도저히 믿을 수 없고, 잊을 수 없고, 그만둘 수 없어서 계속하게 되는 경험. 하인라인은 내게 여름으로 가는 문이 되어주었고 그렇게 그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 서제인
“수많은 SF 작가들이 학창 시절 그와 함께 우주를 여행했다” ― 조호근
“아시모프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빛나고, 아서 C 클라크는 경이로움을 준다면, 하인라인은 ‘진짜 재밌다’를 담당한다.” ― 최세진
[목차]
제1권 《달을 판 사나이》 (미래사 시리즈 I)
미래사 서문 | Introduction of Future History_7
생명선 | Life-Line_15
빛이 있으라 | Let There be Light_43
도로는 굴러가야 한다 | The Roads Must Roll_69
폭발은 일어난다 | Blowups Happen_119
달을 판 사나이 | The Man Who Sold the Moon_181
작품해설: SF는 미래를 예언하지 않는다_319
하인라인 미래사 연대표_324
제2권 《개 산책도 시켜드립니다》 (미래사 시리즈 II)
데릴라와 우주 건설꾼 | Delilah and the Space-Rigger_7
우주 비행사 | Space Jockey_29
레퀴엠 | Requiem_55
기나긴 불침번 | The Long Watch_85
여러분, 앉아 계시죠 | Gentlemen, Be Seated_109
달의 검은 구덩이 | The Black Pits of Luna_125
돌아오니 좋네! | “It’s Great to Be Back”_145
개 산책도 시켜드립니다 | “―We also Walk Dogs”_173
탐조등 | Searchlight_211
우주의 시련 | Ordeal in Space_219
지구의 푸른 언덕 | The Green Hills of Earth_241
제국의 논리 | Logic of Empire_259
제3권 《지구에서 온 위협》 (미래사 시리즈 III)
지구에서 온 위협 | The Menace From Earth_7
이대로 간다면 | “If this goes on―”_47
코번트리 | Coventry_221
부적응자 | Misfit_283
제4권 《므두셀라의 아이들》 (미래사 시리즈 IV)
므두셀라의 아이들 | Methuselah’s Children_7
우주 | Universe_245
상식 | Common Sense_311
제5권 《그리고 그는 비뚤어진 집을 지었다》
성공한 수술 | Successful Operation_7
그리고 그는 비뚤어진 집을 지었다 | “―And He Built a Crooked House”_15
마법 주식회사 | Magic, Inc._45
의심의 여지 없이 | Beyond Doubt_169
만족스럽지 않은 해결책 | Solution Unsatisfactory_187
제6권 《자신의 구두끈을 당겨서》
다른 시간 | Elsewhen_7
자신의 구두끈을 당겨서 | By His Bootstraps_55
잃어버린 유산 | Lost Legary_125
제7권 《금붕어 어항》
그들은 | They_7
나의 지극히 숭고한 목표 | “My Object All Sublime”_31
금붕어 어항 | Goldfish Bowl_51
피리 부는 사람 | Pied Piper_101
조너선 호그의 기분 나쁜 직업 | The Unpleasant Profession of Jonathan Hoag_123
제8권 《콜럼버스는 머저리》
제리는 사람이었다 | Jerry Was A Man_7
콜럼버스는 머저리 | Columbus Was a Dope_45
자유인 | Free Men_53
왈도 | Waldo_89
그녀만의 욕실 | A Bathroom of Her Own_227
거울 너머에서 일어난 일 | They Do It with Mirrors_255
베수비오 산비탈에서 | On The Slopes Of Vesuvius_285
제9권 《심연》
씻겨 가는 물 | Water is for Washing_7
아름다운 우리 도시 | Our Fair City_25
달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Nothing Ever Happens On The Moon_55
심연 | Gulf_95
불쌍한 아빠 | Poor Daddy_193
클리프와 칼로리 | Cliff and the Calories_207
목적지는 달 | Destination Moon_225
제10권 《너희 모든 좀비는》
게시판 | The Bulletin Board_7
잭팟의 해 | The Year of the Jackpot_29
프로젝트 나이트메어 | Project Nightmare_81
긴급 공수 | Sky Lift_119
우주의 초급 스카우트 | A Tenderfoot in Space_145
현장 결함: 한 사이보그의 메모 | Field Defects: Memo From a Cyborg_223
너희 모든 좀비는… | “All You Zombies―”_231
코끼리를 팔러 다니는 남자 | The Man Who Traveled in Elephants_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