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세상의 구조를 이해하는 힘은 지리에서 시작된다
교과서 밖의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배우는 통찰의 지리책
『지리마블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대륙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다양한 지리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별 자연환경과 문화 특성을 연결하며 기후·자원·산업이 50여 개 나라의 사회와 어떻게 얽혀 있는지 멋진 그림과 함께 보여 준다. 북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과 얽힌 문명, 서아프리카 고대 제국의 유산, 동아프리카 초원과 희귀 동식물, 남아프리카의 첨단 도시까지 광대한 대륙을 여행하듯 이동하며 드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 준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오늘날의 세계 흐름과 지리 개념이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알 수 있다.
고정관념을 깨는 진짜 아프리카 이야기
호기심과 생각을 동시에 키우는 어린이 지리 교양서
이 책은 ‘아프리카는 가난’이라는 단편적 이미지를 과감히 지웠다. 아프리카의 난민 캠프에서 열리는 영화제, IT 기술과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찬란한 금광 자원 뒤의 노동 현실,
식민지의 아픈 역사를 극복한 나라의 자부심 등 나라별 생생한 매력이 세밀하고도 다층적으로 그려진다. 이 책이 그리는 아프리카 이야기는 흥미를 넘어 ‘숨어 있는 가치와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문화·경제·역사를 아우르며 어린이가 ‘지리’라는 도구로 세상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읽고 탐구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활동형 지리책
학교에서도, 집에서 살아 있는 지리 수업
권말에 실린 ‘Amazing 아프리카 100배 즐기기’ 활동지는 앞서 읽은 흥미로운 아프리카 이야기를 탐구하고 정리할 수 있는 실천형 부록이다. 나라별 국기를 살펴보고 지구촌 시대에 나라별 문화 특징을 기억하며 도전해 보는 다양한 퀴즈, 나라 이름 써 보기 등은 학교와 가정에서 읽은 지리 교양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꾸민 유용한 자료이다. 학교에서는 사회·지리 수업과 연계한 발표·탐구형 수업 자료로, 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대화를 넓히는 토론형 독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아프리카의 지리와 문화로 교과서 밖 세계를 만나 생각의 깊이를 넓히는 경험.
호기심 많은 어린이에게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는 지리적 사고력과 세계 감각을 『지리마블 아프리카』가 선물한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목차]
들어가며
남아프리카
앙골라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레소토
말라위
모잠비크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잠비아
짐바브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