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꿈 공장을 지켜라! - 그림책이 참 좋아 18 (양장)
0 (0)
일시재고부족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상품 적립금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멤버십 적립금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도서번호
219603
ISBN
9791158365264
페이지,크기
44 , 220*275mm
출판사
출간일
2025-04-08
[출판사서평]
온 세상 어린이들이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고?

요즘 나로는 사라진 펄럭이를 찾아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남들 눈엔 그저 그런 강아지일지 몰라도, 나로에겐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가족이니까요. 그리고…… 남들에겐 비밀이지만 펄럭이는 상상 세계 이루리아에서 온 특수 요원이거든요. 나로는 세상에서 가장 상상력이 뛰어난 어린이고요. 나로는 제가 펄럭이를 선택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펄럭이가 나로를 선택한 거였지요.
그동안 둘은 힘을 모아 상상 세계에서 일어난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상상 세계와 현실 세계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라, 한쪽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한쪽에도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거든요. 이번에도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 같긴 한데, 펄럭이가 없으니 나로 혼자선 손 쓸 도리가 없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나기를 되풀이할 뿐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나로에게 수상쩍은 택배 상자가 배달됩니다. 상자 속에는 편지 한 통과 초인종처럼 생긴 단추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질 줄 알고 펄럭이가 미리 준비해 둔 것이지요. 아니나 다를까, 펄럭이는 어둠의 비행단에게 납치를 당한 거였네요. 초인종처럼 생긴 단추는 나로를 이루리아로 데려다 줄 ‘어디로든 뚝딱 단추’였고요.
나로는 떨리는 손으로 단추를 꾹 누릅니다. 겁이 나서 죽을 것 같지만, 펄럭이를 모른 척할 수는 없잖아요. 그 순간 나로가 탄 엘리베이터가 마구 흔들리더니 끝없이 솟구쳐 오릅니다. 그리고 나로를 이루리아의 꿈 공장에 내려놓지요. 꿈 공장은 현실 세계를 떠난 위대한 예술가들이 머무르며 꿈을 빚는 곳입니다. 현실 세계의 멋지고 아름다운 것은 다 이 공장에서 나온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런데 이 꿈 공장을 어둠의 비행단이 접수하고 악몽을 마구마구 찍어 내고 있다지 뭐예요! 그 바람에 온 세상 어린이들이 악몽에 시달리고 있고요. 그대로 두면 온 세상 어린이들이 꿈을 잃고 겁에 질려 살아가게 될 거라는데 어떡하죠? 펄럭이도 없이 나로 혼자 힘으로 어둠의 비행단을 물리치고 꿈 공장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겁먹지 마! 계속 꿈을 꿔! 너희들의 꿈으로 세상을 밝혀 줘!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 제 힘으로 어쩌지 못할 것 같은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두려움은 아뜩한 절망감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지금 나로처럼 말입니다.
사실 나로는 세상을 구할 영웅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아이입니다. 펄럭이가 처음 정체를 드러내며 도움을 청했을 때도 더럭 겁부터 냈지요. “왜 하필 나야?” 같은 소리나 하면서요. “그야 네가 세상에서 가장 상상력이 뛰어난 어린이니까.”라는 펄럭이 말에 가까스로 용기를 내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용기를 북돋워 줄 펄럭이도 곁에 없습니다. ‘나 혼자서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과 두려움만 눈덩이처럼 불어나 나로를 점점 궁지로 몰아가지요. 어둠의 비행단이 노리는 것도 바로 그 지점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는 것, 어린이들을 패배 의식으로 가득한 어둠의 백성으로 만드는 것, 그리하여 세상을 절망으로 가득 채우는 것.
이번에야말로 괴물들의 계획이 거의 성공할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젠 끝이야!’라는 생각이 든 그 순간…… 나로는 다시 남은 용기를 그러모아 믿기 어려울 만큼 멋진(조금은 엉뚱한) 상상을 해냅니다. 그리고 그 용기에 값하는, 믿기 어려울 만큼 멋진 보상을 받지요.
이 책이 처음 세상에 나오기 전, 김영진 작가는 좀처럼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똑똑히 전해졌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는 멋진 경험이었지요. 초등학교 강당을 가득 메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조심스레 꺼내 보여 줬을 때였습니다. 아이들은 숨소리조차 죽여 가며 나로의 모험에 빠져들었지요. 그러다 마지막 장면에 이르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와아아 함성을 지르며 짝짝짝 박수를 쳐 댔습니다. 저희처럼 작고 힘없는 아이가 엄청난 두려움과 맞서 싸우며 오로지 상상력만으로 세상을 구하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갔던 모양입니다.
그 아이들뿐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가 어떤 상황에서도 꿈꿀 수 있는 힘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사람이 가진 가장 뛰어난 능력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어떤 일에도 지레 겁부터 먹지 않고 계속해서 꿈꿀 수 있었으면 합니다. 어린이의 꿈이야말로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는 사실을 오래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나로’부터, ‘나로’ 인해 세상이 바뀐다는 믿음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 《노래하는 볼돼지》부터 줄곧 작가 김영진의 주된 관심사는 아이들의 ‘상상력’이었습니다. 건강한 상상력이야말로 아이들이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자,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고 믿기 때문이지요. 12년 전 김영진 작가는 그런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쳐 볼 생각으로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이 ‘나로’인 것도 ‘나로 인해 세상이 바뀐다’는 믿음을 어린이에게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노래하는 볼돼지》 이후 처음으로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그림책이다 보니, 글에도 그림에도 지나치게 욕심을 부린 것 같다는 생각이 최근에야 들었다고 합니다. 책을 읽을 어린이에 대한 고려보다는 작가의 생각을 전할 욕심이 앞섰던 것이지요. 해서 10여 년 만에 선보이는 개정판에서는 가로로 긴 판형부터 어린이들이 손에 들고 펼쳐 보기 쉬운 세로로 긴 판형으로 바꾸고, 그림도 그에 맞춰 모두 다시 그렸습니다. 글도 덜어 낼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덜어 내고 다시 다듬었습니다. 어깨에 힘을 빼고 고쳐 쓴 글과 고쳐 그린 그림은 어린이들이 새롭게 열어 갈 세상처럼 밝고 환합니다.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세 번째 이야기 《꿈 공장을 지켜라!》도 글을 다듬고 그림을 고쳐 그리는 작업을 모두 마치고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시리즈를 즐겁게 읽어 준다면, 나로와 펄럭이의 또 다른 모험도 만나게 될지 모릅니다. 작가의 전작 《이상한 분실물 보관소》로 살짝 선을 보였던 ‘인해’의 모험도요. 세상은 ‘나로’ ‘인해’ 바뀌는 것이니, ‘나로’의 모험이 있다면 ‘인해’의 모험도 있어야겠지요.
어린이들이 살아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건강한 상상력이 더 많이 필요한 지금,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더욱 감회가 깊습니다. 어린이들이 나로와 함께 이루리아를 모험하며, 제 안에 있는 무한한 힘을 발견하기를 바라 봅니다.

줄거리

나로네 강아지이자 상상 세계 이루리아의 특수 요원인 펄럭이가 사라진 지 벌써 일주일째다. 나로가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나기 시작한 것도, 온 동네 강아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도, 그즈음인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이루리아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 하지만 혼자서는 이루리아로 갈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나로에게 택배가 도착한다. 택배 상자 속에는 어디든 딱 한 번만 갈 수 있는 ‘어디로든 뚝딱 단추’와 “날 구하러 와” 달라는 펄럭이의 편지가 들어 있다. 나로가 어디로는 뚝닥 단추를 써서 도착한 곳은 이루리아의 꿈 공장. 세상을 떠난 예술가들이 멋진 꿈을 빚어내던 꿈 공장은, 어느새 어둠의 비행단에게 점령당해 악몽을 찍어 내는 악몽 공장이 되고 말았다. 펄럭이도 어둠의 비행단에게 붙잡혀 꿈 공장 어딘가에 갇혀 있단다. 이대로 두면 온 세상 아이들이 꿈을 잃고 겁에 질려 살아가게 될 거라는데……. 펄럭이도 없이 나로 혼자서 어둠의 비행단을 물리치고 펄럭이와 꿈 공장을 지켜낼 수 있을까?

교과 연계
국어 1-2-4. 감동을 나누어요
국어 2-1-5. 마음을 짐작해요
국어 2-2-4. 마음을 전해요
인물 2-2 함께 골라요(주제)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목차]
-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작가 김영진
리뷰(0)
0 / 5.0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작성 안내 및 유의사항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적립해 드립니다.
    기본 적립금
    • 구매도서
    3개월 까지
    300원
    (100자 이상)
    100원
    (100자 미만)
    3개월 이후
    100원
    (20자 이상)
    • 비구매 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은 적립되지 않는 점 참고바랍니다.
    2배 적립금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글은 리뷰 승인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의미 없는 글자, 감탄사를 나열하거나,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지나치게 짧은 감상으로 글을 작성한 경우
    •  •  시리즈나 세트 도서라 하더라도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올리거나 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경우
    •  •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도서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경우
    •  •  상업적 목적의 광고성 내용이나 저작권, 명예훼손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  •  도서 주문 및 배송, 파본 관련, 재입고, 동일 시리즈 문의 등은 따로 1:1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세요.
리뷰 작성
배송방법
  • 배송은 CJ대한통운(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택배 조회하기
  • 3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배송을 해 드리며 3만원 미만 구입시 2,5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됩니다.
배송기간
  • 15시 이전에 입금 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 고객센터 > 1:1 친절상담을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입금완료일 경우, 새로운 주문서 작성시 묶음배송을 신청하시면 묶음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전 주문의 주문상태가 출고준비중이거나 출고완료이면 묶음배송이 불가합니다.
반품안내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신 경우 반품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주셔야 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이전 배송시 3만원 이상을 주문하셔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의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이 도착하는 대로 원하시는 바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 또는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물품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7.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교환안내
  •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ㆍ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