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봄에 웬디북 네이버샵에서 fly guy 시리즈를 처음 구입했던 기억이납니다. 처음엔 그 책도 얼마나 어려워하던지...잘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 후 웬디북에 정식 가입하여 3 년간 각종 리더스, 챕터북 등을 구매하여 읽으며 아이의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그리고 가장 최근인 지난달엔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물상자에 담긴 해리포터 시리즈를 구입했네요. 이젠 제법 두꺼운 노블도 잘 읽고, 역사라는 관심분야도 생긴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 참여합니다.
잊을만 하면 이 책이 자꾸 떠올라요. 읽어보자 마음 먹은지 몇 년이 되었는데 아직 읽어보지 못했어요. 그 사이 제 주면에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장애/비장애인의 경계에서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자녀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처음 학교에서 장애를 가진 오빠를 보고 무서워 밥을 먹다 나왔다는 딸 이야기를 듣고 철렁했었죠. 누구나 다른 모양으로 연약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통합 수업에도 넣어주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법을 가르치는 중입니다. 딸과 함께 읽고싶어요
샬롯의 거미줄과 함께 이 작가님 책 중에 유명하고 재밌는 책이라고 들었어요^^ 샬롯의 거미줄은 지금 막 읽으려고 준비한 터라, 잘 읽기를 바라며 두근두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내용이 재밌고 아이 취향일 듯 해서, 완독하고 나면 이 작가님의 또 다른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네요^^
엄마표 영어를 아이 100일때부터 웬디북스랑 함께 하고 있어요. 웬디북스에서 추천해주신 여러가지 그림책을 구매해서 아이와 함께 책육아를 했습니다. 특히 유머가득한 그림책과 Don't push the button 시리즈는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했어요. 그 다음으로는 I can read 시리즈로 아이에게 읽어주고 한줄씩 번갈아가며 읽기도 하고 올해 6세가 되었는데 1,2단계는 아이가 스스로 읽을 정도로 많이 성장했어요 ^^ 이젠 웬디북스에서 챕터북을 구매하여 아이와 청독도 하며 영어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한 해가 되고파요.
엄마표영어를 기꺼이 즐겨주는 둘째와는 달리 ㅠㅠ 영어에 그닥 흥미가 없는 첫째가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원서가 바로 where is halmoni랍니다~~~ where's joon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거도 당연히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멋지고 아주 취향저격♡
과학 지식 그림책인데 드물게 일러스트가 무척 생생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전파망원경 ALMA의 관측결과 토대로 만들어져서 가장 최신의 우주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천문학, 우주 관련 전문용어들이 어려워서 원서로 읽는 것을 미루다 한글 번역서를 먼저 읽었습니다.
올해에는 꼭 영어원서 읽기에 도전하고 싶어요~~
'키오스크'라고 하면 가게 안의 무인, 비대면 주문 기기가 먼저 생각났어요. 그런데 잡지, 복권, 사탕 등을 파는 작은 판매점이라는 뜻도 있더라고요. 엄마표 영어를 하다 보면 아이와 함께 작은 세상에 갇힌 듯 느껴질 때도 있어요. 하지만 오히려 아이 덕분에 영어 그림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바다를 꿈꾸기만 하지 않고 바다로 흘러가서 헤엄치고 싶어요. 아이도, 저도 꿈을 이루는 날을 그려봅니다.
오로지 논픽션만 읽으려고 하는 남자아이에요. 논픽션만 읽어서 AR은 3점대 후반까지 왔는데 논픽션은 길지 않으니 워드카운트가 늘지않아요. 하지만 유일하게 읽는 딱 하나의 다른장르 책! 또래의 학교생활 이야기 입니다. 재밌다는 후기가 많아 이 책을 고르게됐고 새해엔 이 책 읽고 워드카운트 늘리면서 4점대 출발 하고싶어요!
번역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짧은 글이지만 대구를 통해 역사의 흐름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인데 원서로 읽는다면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될 것 같아요.
아직 영어 실력은 이 책을 읽기에 모자라지만 올해에는 꼭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목표하는 책 중의 한 권입니다.^^
이 책은 Harry Potter 시작하려는 초등학생 아들을 위해 신청해봅니다.
wendybook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
같이 들춰보면서 읽어보면 재미가 더 풍성해질것 같아요^^
산타가 주는 선물을 기대하고 있는 아이와 크리스마스에 읽고 싶었던 책인데.... 품절이어서 구입 못해 아쉬웠던 참인데...
입고됐네요..겨울이 가기 전에 함께 읽고 싶네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노래도 같이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아이가 경제에 관심이 많아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딱 아이 취향입니다.ㅎㅎ
1942년 출간되어 여전히 사랑 받고 있는 책.
내용 파악이 쉽고, 읽기 어렵지 않아서 얼리 챕터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없는데 당첨되서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천문학, 우주 관련 전문용어들이 어려워서 원서로 읽는 것을 미루다 한글 번역서를 먼저 읽었습니다.
올해에는 꼭 영어원서 읽기에 도전하고 싶어요~~
Joon이 어디로 갔을까요? 이번 방학때 꼭 joon이 아디로 갔는지 아이들하고 꼭 알고 싶네요~^^
책의 이미지도 너무 이뻐서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 신청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대구를 통해 역사의 흐름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인데 원서로 읽는다면 재미와 감동이 배가 될 것 같아요.
아직 영어 실력은 이 책을 읽기에 모자라지만 올해에는 꼭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목표하는 책 중의 한 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