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 이후로도 세상이 많이 변화하기는 했지만.. 이만한 책도 찾기 힘들겁니다.
하라리의 비유는 항상 빵터지네요. 바람둥이 vole,, 아이들 동화책에 귀엽게 그려졌던.. 그 동물의 일화? 도 재미있습니다.
전반부 내내 불편한 진실들이 열거되어 납득하기 싫은 부분도 많았지만
후반부에 행복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호모 사피엔스. 너희가 그간 이룩한게 많은건 알겠는데. 그래서? what do we want to want? Most people prefer not to think about it. .. 이 부분 깊은 시사점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