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첫 입문책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그림속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글은 몇자안되지만 주는 교훈은 어마어마합니다.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도 그냥 가벽게 시작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저희아이는 조용히해야하는 순간만 오면 shh! we have a plan이라고 외치고 다녓었네요;; 그만큼 좋아 하고 잘 읽었습니다. ^^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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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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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아이의 시각에서 엄청 재밌나봐요~ㅎㅎ
이 책의 대사를 외워서 역할놀이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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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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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3
아이가 이 책을 읽고 한 말이 다른 시리즈도 또 있냐는 것이었답니다. 마침 이번에 a bit lost를 사서 같이 읽어주었더니 좋아하네요. 이 책은 블루톤. a bit lost는 브라운그린(?) 톤이어서 미술적인 부분과도 연계가 되는 듯해요. 아이가 하는 말이 새를 잡으려고 할 때 ready one. two. three를 뭐하러 하냐고.. 바로 잡으면 되지 라고 말하는거보니 내용을 이해하는 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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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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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4.14
정말 100번은 넘게 읽은 책인 것 같아요. 표지부터 뭘까?뭘까? 하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책입니다. 제목도 쉬!라니, 아이들이 너무너무 궁금해하죠~~^^ 글밥은 엄청 적어서 아이들도 엄마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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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
5
2022.03.29
크리스 노튼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같이 자신만의 고유 색감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책은 파란빛을 택하였는데, 책 전체 일러스트가 파란빛으로 그려져있다 생각하면 되요. 여러 종류의 파란빛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아이의 미술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이지요. 여기서 형제들이 나오는데, 그들은 새를 잡고 싶어하지요. 계획은 있다고 하지만 과연 형제들은 무사히 새를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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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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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미리보기 보고 간단하면서 몰입도높은 책인거같아서 샀는데 5살꼬마가 너무좋아하네요 다른시리즈도사달라고하네요ㅎ 단순하지만 상황에 몰입도가되고 그림이랑 언어 매치가 확실히되는거 같아서좋아요.ㅎ 잘샀어요.리얼하게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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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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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4
a bit lost 만큼 너무 재미있어요~ shh 할때 엄청 리얼하게 읽어주니까 애기가 shh 할때마다 깔깔 넘어가네요 ㅋㅋ 너무 귀엽고 너무 엉뚱하고 ㅋㅋㅋ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글밥이 짧은 편이라 어린 아기들도 재미있게 잘 볼수 있을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구가 계속 나와서 이해하기 쉽게 볼것 같아요 ㅋ 정말 추천추천 강추합니다 고민하지말고 구매하세요~ 계획이 있는 이 엉뚱한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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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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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엉뚱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 책도 시리즈인데, shh we have a plan은 참 엉뚱하고 재미있어요. 나무 위의 새 한마리를 발견하고 인사를 하며 시작돼요. 인사하는데, 쉿!! 하며 우리에게 계획이 있다고 하며 새를 잡기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잡으려다 놓치고 잡으려다 놓치고 , 못잡고 마는데, 그게 끝이 아니라 친구들에게 결국엔 반전이 생기네요. 반전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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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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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스토리가 흥미진진 하여 아이가 집중해서 봅니다. 다만 조금 긴장이 되는지 자주 보진 않아요. 그래도 제가 볼땐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많아요. 조금 크면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 간단한 문장들로 되어 있어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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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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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11.20
글밥도 적고 그림도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좋은 책이에요.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할 때 부담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색감은 푸른빛이고 포인트만 붉은색을 사용해서 주목을 끌게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조금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해요. 아이에게 읽어줄 때 Shhh 소리나 표정을 과장해서 읽어주면 집중도도 높아지고 더 흥미로워 할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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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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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영어를 아예 몰라도 그림만으로도 내용이 이해가 가능한 책이예요.
쉬~ 한마디만 해줘도 그림만 보고도 아기가 따라하면서 책에 집중합니다.
문장이 정말 짧고 간결해서 처음 영어책을 노출을 하는 분들중에 보드북에서 양장본으로 넘어오시는 분들은 꼭 사셨으면 좋겠어요. 보통 아기들이 보드에북에서 양장본으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데 거기다 영어라면 시간이 더 걸릴텐데 이책은 재미도 있고 짧은 문장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좋아할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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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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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9
쉬쉬쉬 연극으로 하기에 너무 재미있는 소재이네요.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봅니다. 재미있어요ㅎㅎ네 진짜 재미있어요. 호크슨 책은 유모코드 덕분에 집중읽기가 가능해요. 진짜 추천해요. 추천작으로 강력추천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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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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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5
18개월 아들이 자꾸 가져오고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 밖에서도 새 보면 벌 (bird!)라고 외칩니다. 유투브 영상도 있어서 같이 한 번 보여줬는데 글자는 적고 반복적이면서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plan 이 있는데도 자꾸 hello birdy!하는 아이도 너무 귀엽고 나중에 새들에게 혼쭐나는 어른들도 재밌습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책들도 도서관에서 더 빌려 보았는데 모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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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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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쉬~~ 제목부터 흥미 유발하기에 딱 좋아요. 7세에게 다소 쉽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물론 글밥은 많지 않지만, 상황에 유머가 있어서 내용을 다 이해하면서 읽으니까 재미있나 봐요. 깔깔거리며 그 자리에서 연거푸 몇 번 보더니 책장에 들어가니까 다시 꺼내보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좀 쉬운 듯 하여.. ㅜㅜ 동생 보여주려고 시도 중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림만 넘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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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
5
2021.01.11
이전부터 자주봤던 표지라 알고만 있었지만 막상 읽힐 생각은 없었어요.
도서관에 있길래 대여해봤더니 아이가 반응이 아주좋네요...
그림선은 매우 뚜렷하고, 글밥도 적고, 반복되는 표현이라서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다만 이 작가 책 시리즈는 글꼴이 다 같던데, 네모네모 각진 글꼴이라 영어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겐 조금 혼자 읽기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어요~ 사달라고해서 이 작가 책은 다 구매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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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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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08
예전에 인기 있길래 구매하려 할 땐 아이한텐 어렵지 않을 까 생각했었어요. 한글책으로 크리스호튼의 책을 다 읽어보고 이게 영어로도 수준이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비교적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가 이해도 잘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하라는 장면 나올때 마다 너무 좋아해요.
한국어 책 접한후 영어책 사는걸 별로 안좋아 하는 편인데 이책은 너무 좋아해서 영어로 된 책도 샀고 지금도 꾸준히 봅니다.
정말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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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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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12.13
유명한 책이고 리뷰가 좋아서 주문했는데 글밥이 좀 적어서 아쉽네요... 책의 그림체와 컬러감, 스토리와 구성은 기발하고 창의적이지만요,,, 꽉찬 5살인 저희 아이에겐 다소 내용이 단순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최대한 과장되고 흥미진진하게 읽어주고는 있는데... 직접 꺼내오진 않고 있어서.. 몇회 반복후에 방출할까 싶어요~~ 영어 노출 어느정도 있는 아이들은 글밥 꼭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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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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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09
이 책은 글밥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어쩌면 단조롭다고 느낄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 책은 엄마의 읽어주기 기술을 동원하면 너무도 재미난 책이예요! 우선 손가락은 기본 옵션이지요 손가락을 입에 대고 그림책속의 주인공들과 함께 shh를 해주시고요..go와 hello birdy는 약간만 큰 소리로, 나머지는 속삭이듯이 ~~^^ 유트브에 리드어라우드 꼭 보시고 읽어주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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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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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8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긴 문장없는 책인데 그림이 너무 찰떡이라 빠져듭니다. 그리고 엄마의 노력이지만 엄청 실감나게 연기자의 혼신을 실어서 읽어주면 엄청 웃습니다. 아이가 막 얘기하려고 할때 Shh! We have a plan을 하면 눈이 똥그라져서 조용히 한다는 ㅋㅋ 소장 가치 엄청난 책입니다. 너무 애기 책 같다는 7세는 잘 안가져오고 4세가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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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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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12
아이도 저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얼마전에 독후활동도 했답니다 잠자리채 들고 집에 있는 동물들을 잡으러 가는~ㅎㅎㅎ 책 대사 그대로 거의 따라하며 했는데 둘이 배꼽잡았어요 내용도 좋고 글밥도 적고 아이와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쉬~~~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