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대박 대박 상대박 책입니다. 5세 아이가 이 책 읽자마자 소파로 달려나가서 춤추고 점프하고 엉덩이 실룩거리면서 난리가 났어요. 역할극도 하고 싶어하고요. 이 책으로 시작해서 jan Thomas 작가의 다른 책도 조금씩 사 봤는데 모두 대성공이었습니다. 효린파파님이 왜 이 작가님을 주목하라고 이야기 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너무나 즐겁게 읽었습니다. 꼭 구매하시기를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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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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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제목 처럼 웃을 준비 하고 봐야하는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꼬꼬랑 소들이 티격태격 하는게 웃음포인트에요 엄마 아빠가 재밌게 읽어주니까 배꼽을 잡고 웃어요 근데 6세 남아가 물어요 왜 꼬꼬 쇼파에서 소들이 장난하냐구 그림에 표정들이 살아있어요 ㅋㅋ 아이들하고 같이 댄스, 위글위글, 점핑 따라하니 재미있어했어요 마지막 장면처럼 엄마 아빠 누나 동생 누워 흉내내며 즐겁게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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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5
2022.05.15
jan Thomas 작가님 책들이 전체적으로 그림체가 귀엽고 색감도 쨍하니 예쁜데 내용도 웃겨서 아이가 좋아해요. 그림체부터가 일단 귀여우니 아이가 절로 뽑아오고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읽다가 엉뚱해서 웃기기도 하고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인거같아요 읽어주는 사람이 혼신의 연기를 더 하면 아이가 무조건 빵빵 터질 책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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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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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Jan Thomas 작가님 책 모두 아이들이 넘넘 좋아해요!
엄마도 실감나게 읽어주기 괜찮은(?) 편이고, 모자란 주인공들과의 재미있는 내용에 아이들이 정말 빵빵 터집니다!ㅎㅎ시리즈로 나온 책 모두 재미있었고, 이 작가님 책 나오면 모두 구입할만큼 믿고 보는 작가님이에요!실감나는 표현도, 그림도 재미있어해서 아이들도, 저도 빵빵 터지며 본 책이랍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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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
5
2022.05.15
글밥도 조금있고 (제기준에) 글자모양도 정신없어서 살까말까했었는데 역시 우스광스러운 표지만큼 즐겁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 작가의 스타일은 이제 표지만 봐도 알것같습니다. 어떻게 저런 웃긴생각을 했을까요 미국유머같은 책인데 토종한국인에게도 먹힘니다. 아이들도 당연 그림에 빠져들고요 이 작가님 책 하나씩 하나씩 보여주는데 다 줄줄이 대박이예요. 강추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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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
5
2022.05.15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 잰 토마스작가님 책이예요~이 시리즈는 다본것같같아요~하나같이 재미있고, 라임넘치고, 너무좋아요~색감도 엄청 쨍하고 글밥이 많지않은데 너무쉽고 재밌고 내용도 알차요~우리아이들은 너무너무재밌다고했어요~유머러스함은 덤이고 진짜 코믹해요~그림도 어쩜 저리 흥미롭게 표현하셨는지몰라요~앞으로 잰 토마스작가님 완전 애정할것입니다!!진짜 꼭꼭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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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
5
2022.05.15
잔 토마스의 그림책은 재치 넘치게 재미 있는 요소가 있어서 좋아요.
소들의 해맑게 시침 뚝 떼는 표정도 재미 있고 닭의 억울한 표정도 재미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지만 그림과 표정에서 상황과 감정이 모두 잘 전달이 되더라구요. 마지막에 푹 가라앉은 소파에 닭까지 올라가 nap? ^^ 반전 아닌 반전 같지만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어린 친구들한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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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zi
5
2022.05.13
제 2의 모 윌렘스 같은 Jan Thomas
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Jan Thomas작가님 책 가져오는 족족 대박책입니다
아이들 빵빵 터지는 책이에요ㅋㅋㅋ
꼬꼬의 쇼파에서 뛰는 소 세마리...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읽다보면 오노, 오마이갓이 절로 나오는 웃긴 책입니다.
웃긴책은?? 웬만하면 성공한다!
영어책 읽기 초기인 경우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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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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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1
잰 토마스 작가님의 책들은 진짜 모두 재밌고 강추합니다 ㅎㅎ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서 그림만 봐도 신이 날 정도에요 ㅎㅎ
짧은 대화체로도 이렇게 웃음을 줄 수 있구나.. 싶고, 그 캐릭터들의 표정들이 정말 다 살아 있어요 ㅎㅎ
특히나 이 시리즈들은 독자와 소통하는 형식들이 꽤 있어서, 읽어주다보면 아이들이 책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오버해서 꼭 읽어주세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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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
5
2022.05.10
잰 토마스 작가님의 책들은 일러스트가 쩅한게 맛인 시리즈입니다. 하드커버로 되어있는지라 약간 가격대가 나가지만, 사실 받아보면 외관이 만족스러울 정도로 색감이 화사하고 예쁩니다. 어린 연령대 아이들을 겨냥해서 만들어진 책인지라 문장이나 단어들이 어렵지 않고, 이 책의 경우 아이들과 함께 여기서 등장하는 몸짓등을 하면서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집중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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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v***
5
2022.05.10
추천받아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본 책이에요! 와.. 아이들이 무한반복으로 계속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글밥도 적고 크게 쓰여져 있어서 그림과 함께 보며 넘넘 깔깔깔 웃더라구요~ 그림 속 동물들 표정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내용도 참 웃겼어요~ 역시나 유머최강 책이었어요! 이 작가님 책들 모두 다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자꾸만 읽어달라고 하는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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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5
2022.05.09
Jan Thomas 작가님 책들은 일단 외관부터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요. 선명한 색감과 만화느낌이 나는 귀여운 일러스트들, 인테리어로도 좋은 책들이지요. 이번책의 메인 주인공들은 역시나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농장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재치있고 유머스러운 문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읽으면서 농장친구들과 함께 꿈틀거려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몸도 움직여보기도 하는 재미있는 동작들을 함께 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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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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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5.08
내용이 심플한데 재밌습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이고, 컬러도 쨍해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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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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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1.26
우리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문제는 한번 읽을때마다 몸으로 읽어줘야한다는점 ㅋㅋㅋ 점프 댄스 위글할때마다 직접 그걸 해줘요 ㅋㅋ 그러니 책안보는 둘째도 이 책을 들고온답니다 한두번 읽고는 숨겨야할 정도,,,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아이들이 금방 익히더라구요 잇츠타임투~~하면 벌써 알고 준비하더라구요 집에 침대에서 저녁마다 뛰고 있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 사랑받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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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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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12
아이들이 재밌게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색도 원색이라 좋고 그림도 유머러스함이 묻어나서 편하게 애들이 책을 보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리뷰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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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
5
2020.10.16
책 읽어줄때는 살짝 웃고 넘기더니 그날 독서록을 쓰는데 요걸 쓰겠다고 하더군요 너무 너무 재밌었다며
Jan thomas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위트가 있고
동물들 표정도 리얼합니다
점점 가라앉고 있는 쇼파까지도.
저희집 쇼파와 비슷하네요 문장도 길지않고 단어도 어렵지않아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까지 있어서 리더스에 지친 친구들 쉬어가는 영어책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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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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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일단 모두 하드커버만 있어서 가격이 만만치않은데요. 찾기도 쉽지않습니다. 웬디북은 웬만하면 다 있으면서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하게 구할수있는 것 같아요. 이제 대형서점은 검색도 안해봅니다. 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샀습니다. 더스트버니 이후로 딸도 이 작가 책을 좋아하는 것 같구요. 외국 그림책은 등장인물들도 표정이 살아있다고 해야하나요. 막 점프하면서 즐거워하는 소도 보기만 해도 좋고 경악하는 닭도 잼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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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예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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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5
COW세마리와 치킨 한마리...
치킨의 소파에 커다란 소세마리가 점핑을~~
흐미 바라보던 치킨 당연히 소리칩니다.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점핑안돼~~
너무나 행복한 얼굴로 댄싱으로 넘어가는 소들 ^^
댄싱도 안된다는 말에 또 다시 해맑은 얼굴로 쇼파위에서 흔들흔들~~
(으악~~~ 소파위에서 내려와라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 부분은 직접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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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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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ㅎㅎ 쉬운 내용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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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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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그래서 더욱 재밌어요.
아이와 함께 쇼파위에서 춤추고, 왔다갔다 하고, 폴짝폴짝 뛰다보면 관계도 좋아지는건 덤^^
몇 권 더 살려고 들어왔어요.
이 작가 책이 은근 저희 딸아이와 코드가 맞나봐요.
피기 앤 엘리펀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이 작가 책을 좋아할까 싶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