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thomas 작가님의 책.
처음에는 My Toothbrush is MISSING 책을 통해서 접했는데, 세상에 내서타일.
간결하고 재미있고 딱이다!!
역시나 이번에도 재미가 뿜뿜.
일러스트도 눈에 확 들어오고, 내용도 많이 않아서 유아기부터 읽을 수 있는책.
개인적으로는 일러스트가 너무 맘에든다. 눈에 똭!! 들어오는 그림이랄까.
이번에도 닭의 쇼파에서 소들이 노는데, 진심 ㅋㅋ 이야기 빵빵 터진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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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
5
2023.04.26
그림이 크고 색감이 선명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나오는 말들도 단순하고 반복되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기 너무 좋죠. 아이들은 침대나 쇼파 위에서 뛰고 점프하는거 너무 좋아하잖아요. 부모들은 하지 말라고 하니 더 하고 싶은 놀이죠. 소들이 닭쇼파에서 저렇게 장난치고, 낮잠까지 자니 속상한 닭의 마음을 엄마의 마음으로 이해 할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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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5
2023.04.26
우리 아이는 이 작가님의 유머 코드와 맞나 봐요. 엄청 웃어 대며 봐서 시리즈로 사서 읽혔어요. 단어가 많지 않아 읽기 독립할 때 효자 노릇했어요. 본인이 먼저 읽어 보겠다고 하는 책이 많지 않았는데 이 책은 내가 스스로 읽어 볼래 한 최초의 책이였어요.
이 책은 유머도 유머 이지만 그림도 참 재미져요. 그래서 아이가 등장 인물들을 그림도 많이 그렸어요. 아묻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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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b***
5
2023.04.26
효린파파의 이 책 소개 영상을 보고 킥킥 웃었던 터라 아이의 코드와 잘 맞을것 같아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굳이 치킨의 소파에서 즐거움을 주겠다는 진지한 소 세마리와 자신의 소파가 납작해지자 불편한 심기를 보이는 치킨의 표정도 참 잘 표현되어 있어 더욱 웃기고 재밌게 볼 수 있어요. 글밥도 적어 아이가 직접 읽어보며 다 읽고 바로 또 읽어 달라고 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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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T***
5
2023.04.25
Jan Thomas 작가님과 mo willlems 작가님은 진짜 그림책의 쌍벽을 이루는 작가님인거 같아요. 어찌이리 책들을 재밌게 잘 쓰시는지 작가님들 이름이나 그림체만 보고도 작가님 책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어서 아이가 스스오 작가님 파기를 해본 책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책이 재밌고 영어책도 어렵지만은 않다라거 느끼게 해준 책이에요ㅡ 재밌는 책들이 더더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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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
5
2023.04.25
Jan Thomas 작가님의 책은 무조건 믿고 보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고, 너무너무 재미있거든요!
유머코드가 완전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답니다~
덤앤더머 같은 친구들이 주고받는 대화들이 너무 웃겨요 ㅎㅎㅎ
Jan Thomas 작가님도 이제 그림만 보면 아이들이 작가님의 책인 것을 바로 알아채더라구요~ 그림도 웃기고 내용은 더 웃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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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5
2023.04.22
Jan Thomas 작가님 책 시리즈는 꼭 보세요 쨍한 색감에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데다가 내용까지 웃기니 꼭 봐야하는 시리즈중 하나인 것 같애요 소 3마리는 치킨의 소파에서 하지 말라는데 계속 점프하고 웃고 난리가 나요.남의소파에서 하면 누가 좋아하겠냐고요. 결국엔 소들은 치킨의 소파에서 할일이 한가지 남았다고 하는데..ㅋ 아이들이 이 책보고 소파에서 뛰고 춤추고 난리날것같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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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
5
2023.04.22
존 토마스 작가님책의 다른 시리즈를 저번 북클럽책을 ' 읽었른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지난 시즌 북클럽책 할인하길래 구매했는데 역시 재미있어합니다~ 소 3마리와 닭 한마리와 닭의 소파에세 일어나는 책인데 단어도 쉽고 소와 닭의 표정들도 웃기고 색도 쨍하니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시리즈 세트들이 다 하드보드라 공간차지가 있지만 세트로 사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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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5
2023.04.19
표지에 등장한 덩치 커다란 소 세 마리와 치킨 한 마리 그리고 그 치킨의 소파에서 벌어지는 스토리 입니다. 소 세 마리가 치킨 소파를 발견합니다. 그리고는 재미볼 준비가 되었냐고 하죠. 그리고 덩치 큰 세 마리 소는 치킨의 소파 위에서 뛰고, 춤을 추고 실룩실룩 거리기까지 합니다. 모두 치킨이 말렸지만 소들은 그때 마다 알았다고 그만한다고 하면서 다른 재미를 봤던 거죠. 그리고 치킨이 화가나서 더 이상 자기 소파에서 뛰지도 춤추지도 실룩거리지 말라고 하자 마지막으로 딱 한가지 할 것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런 바로 치킨의 소파 위에서 낮잠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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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J***
5
2023.04.19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이 책 제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밥도 적고 그림과 내용이 직관적으로 매치가 되어서 이해가 쉬운 책입니다. 아이는 제가 기대한 것만큼 즐겨주지는 않아서 아쉬웠지만 읽어주는 엄마가 재밌었으니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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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5
2023.04.19
존 토마스 작가님의 책들을 효린파파의 웬디북 클럽에서 보고 알게되었는데 재미있어요.
원색의 땡한 색감에 큼직큼직한 그림들. 그리고 반복되는 표현이 많고 글씨가 큼직큼직하니 보기 쉬워요. 무엇보다도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상황에서 오는 유머러스함이 매력적입니다.
Where is my toothbrush, the doghouse 등의 동일작가 책도 같이 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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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구매
5
2023.04.16
4월 웬디북클럽에 추천된 책이라서 관심있게 보고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어요. 그림책 색깔이 쨍하고 예쁘더라구요. 소들의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과 닭의 표정이 대비되어 재미있어요. 소들의 장난에 점점 표정이 일그러지는 닭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나와요. 아이는 소파가 점점 납작해지는 부분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Jan Thomas 작가의 다른 책들도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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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5
2023.04.14
The doghouse, Rhyming dust bunnies 등 재밌는 책을 많이 쓴 작가의 책.
유머코드가 맞고 재미있는 책이라 읽게 되었는데, 점점 납작해지는 소파가 너무 웃깁니다. 마지막 장면에선 형체를 잃어버리는 정도까지 되는데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참여를 유도하는 대화체 문장의 리더스라 리더스 느낌없는 스토리북 같은 내용입니다. 스토리북 좋아하는 저희아기는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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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5
2023.04.14
요렇게 알록달록 그림체가 아이들의 시선을 잡더라고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읽기 수월하고요, 짧은 글안에서 녹아있는 유머도 좋고요, 아이는 웃고지나갔지만 그안에서 영어 즐겁게 배우고 익혀서 좋고요. 엄마와 아이가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시리즈로 있어요. 한권만 읽지말고 시리즈로 읽어보세요. 존 토마스 작가님을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요런 책 앞으로도 소개많이 부탁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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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5
2023.04.14
세트 모두 재미있어 보여서 구입하고 싶었던 책인데, 마침 북클럽 추천 책이라 구입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아기가 아직 4살이라 이 유머코드를 모두 이해한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밌게 본 책이에요 :)
글밥이 많지 않고 직관적이니 내용입니다.
다들 즐길 준비 됐나요? 점프할 시간이야! 닭 쇼파에서 뛰자하면서 노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아기도 재미있게 볼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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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r***
구매
5
2023.04.14
익살스러운 표정의 소들이 닭의 소파 위에서 뛰고 춤을 추고 움직이는 내용이 재미있네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몸으로 움직으며 읽을 수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요즘 영어책 읽지 말라고 하는데 이 책은 소책이야? 하면서 읽어달라고 하고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어제까지 작가님 책 할인전이 있었네요. 아쉽 ㅠㅠ 재미있는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웬디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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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구매
5
2022.06.14
Jan Thomas 작가님 효린파파님 덕에 알게 되어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이번책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저는 chicken 빙의 되고 아이는 그런 제 모습보며 cow들 행동 따라하며 좋아하더라구요..^^북클럽 통해 늘 재미있는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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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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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Jan Thomas의 유머책을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닭과 귀여운 소세마리가 주인공인 책입니다. 세마리의 소는 악동 같아서 닭의 쇼파에서 뛰고, 춤추고, 꼬리도 마구 흔들어 대면서 놀고 있습니다.
덩치큰 소들이 쇼파에서 신나게 점프하고 춤을 추니 쇼파는 점점 찌르러지고 닭의 표정도 점점 안좋아집니다. 과연 어떤 결말일지 궁금해 하면서 보게 되는 책입니다. 치킨의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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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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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저도 밑에 분 의견에 되게 동감하는데 제 2의 모 윌럼스라고 생각할만큼 굉장히 유쾌한 책, 웃음대잔치 가득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쨍한 책들을 쓰는 JAN THOMAS! 모윌럼스, 닉샤렛에 이어 아이랑 이 작가님 책도 덕질을 했었던지라 다 모았는데 진짜 이 책도 재미나요. 제목 그대로 니 웃을 준비 됐나? 이거니깐요!! 그리고 이 책도 참여가 가능해서 아이랑 잠자리독서로는 .... 아니아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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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
5
2022.05.15
Jan Thomas 작가님의 책은 요즘 스타일의 힙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치킨과 소의 표정의 대비가 재미있고, 소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댄싱타임을 가질 수 있었어요!! 깔깔 폭소하며 읽은 책이랍니다. 선명하고 쨍한 색감이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함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문장도 간단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