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도서이지만 북레벨이 낮아서 눈여겨 보지 않았던 책입니다. 하지만, 상품평갯수가 점점 많아지니 궁금해서 사보았습니다.ㅎㅎ 상품설명에 나온것보다 종이재질도 좋고 고급져 보입니다. 오리아가씨를 보자마자 저녁식사감으로 점찍은 늑대는 감언이설로 속여 자기집의 주방까지 데려가게 됩니다. 하지만, 오리아가씨는 6마리 다둥이의 엄마였고, 자신을 스프로 만들려던 끊는물로 늑대스프를 만들어 여섯마리 아기오리들에게 배불리 먹입니다.
아이들을 먹여살리려는 엄마의 빅피쳐라고 해야하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