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화로 보고 정말 슬프기도했고 역사적인 이야기도 있어서 아이에게 추천하고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여운이 길게 남는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남자아이들이라그런지 책의 진도가 안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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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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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23
아 순수한 소년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그곳에서 우정을 쌓게 되는 친구를 만나요. 결론이 참 슬프네요. 읽고 싶지 않을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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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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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04
책 좋아요!
읽으면서 Bruno의 무지에 대해서 답답해 하다가도
아이들이랑 얘기해볼 수 있는 충분한 주제거리가 되어요!
그러나 책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무겁고
내용도 제대로 이해하고 읽으려면
적어도 초 5~6은 되어야 이 책의 진가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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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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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실제와는 많이 다르다는 비판을 받긴 했지만 홀로코스트의 끔찍함을 알리는데는 훌륭한 책이라 생각함. 영화로도 나왔다니 책을 읽고 영화보묜 좋을 듯. 책이 좀 두꺼워서 힘들것 같았는데 글자도 큰 편이고 9살짜리 꼬마의 눈으로 묘사된 소설이라 그리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힌다. 마지막이 너무 슬프지만 실제는 이것보다 훨씬 더 끔찍했을테까 뭐....초고학년이나 역사에 관심많은 초중학년부터 읽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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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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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라는 책으로도 나왔고,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개봉된 유명한 소설이예요.
북레벨은 5.8이여서 평소에 5~6점대 읽는 초등 저학년 우리 아이에게 줘봤는데
아직 이 이야기를 다 이해하기에는 어린것 같았어요.
좀 슬프기도 한 이야기여서 초고이상 중학생 정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읽기전에 변역서나 영화로 한번 봐주면 더 이해하기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