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문화인 비빔밥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영어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장보기 부터 시작해서 쭉 설명하고 있는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도 나오고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읽었습니다~ 아직 비빔밥을 먹어보지 못했는데 자신이 만들어서 먹어 보고 싶다고하네요~ 채소도 잘 안먹는데 장보기부터 해서 같이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친근함이 느껴지는 책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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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
5
2022.05.24
한국인에게 너무도 친숙한 비빔밥을 소재로 해서 일단 시선이 가는 책입니다. 그런데 또 이 책이 라임이 너무나 딱딱 잘 맞아서 노래부르듯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둠칫두둠칫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샵샵샵, 챱챱챱하면서 말이죠ㅎ 쇼핑에서부터 비빔밥을 만들며 준비하는 과정, 또 식사하는 가족의 모습까지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속에 따스함이 뭉게뭉게 피는 거 같은 책이에요. 글밥도 적고 재미도 있는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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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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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비빔밥 해 먹는 과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서 아이가 즐겁게 봅니다
이 책 읽고 비빔밥 해 먹자고 해서 다음 날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원서를 읽을 땐 외국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고,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그림책은 우리 말로 읽을 때완 또 색다르게 다가와서 좋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작가들 그림책이 해외에서도 많이 나와서 반갑고 자랑스럽네요/ 더 많은 우리 문화 원서들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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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v***
5
2022.05.24
일단 소재부터 한국의 전통음식 비빔밥이라니!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오는 재미난 여러 의태어와 의성어들이 더 책 읽기를 즐겁게 해주는 것 같아요~! 독후활동으로 꼭 아이들과 같이 비빔밥 재료 장보기부터 직접 비빔밥 만들어보기 하시면 넘넘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평소에 잘 안먹던 채소도 비빔밥 만들어서 먹으면 넘나 잘 먹더라구요 ㅎㅎ 재미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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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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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3
영어 그림책에 우리나라의 음식인 비빔밥이 나온것 자체부터가 아이들에게 신기하고 흥미를 끄는것 같아요.
비빔밥을 만드는 레시피도 책의 맨 뒤에 나와있어요.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으로 요리 해보는것도 추천드려요.
주인공 아이와 가족이 비빔밥을 만들기위해 마트에 가서 장도보고..
요리를 하면서 나오는 여러가지 의성어 의태어들도 재미있어요.
실감나게 표현하며 읽어주면 재미가 두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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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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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우리나라 음식인 비빔밥을 영어로 본다?
일단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이 비빔밥은 영어로도 비빔밥이라는 것!! ㅎㅎ
어른에겐 당연한 건데, 아이들에겐 이 사소한 것 마저 웃음 포인트이고, 즐거워합니다.
내용은 노래를 부르듯이 반복되는 어구로
비빔밥을 쭉~ 만드는 과정이 나옵니다.
전혀 어렵진 않은데 이 노래 부르듯이 하는 걸 굉장히 잘 살려서 읽어주고 싶은 욕심이 나는 책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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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
5
2022.05.21
아이가 한글이랑, 영어랑 크게 구분하면서 듣는게 아니다 보니, 영어로 읽어주는 도중에 한글이 나와도 별 반응은 없었네요ㅋㅋ 다른 친구들은 한글 나와서 신기해하며 읽는다던데~ 생활 속에서도 한글, 영어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다보니 가볍게 보았네요. 밥먹기 싫어하는 저희딸은 이 책을 본 뒤 자기도 비빔밥 먹어볼까? 라며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네요. 고소한 밥냄새를 킁킁 맡아보는 시늉도 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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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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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1
엄마 비빔밥 조아하자나~~~!!! 이 책 보면서 아직 전통문화에 익숙지 않고 명절 풍습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엄마 제사끝나고 비빔밥 먹자나! 해서 빵 터졌었네요ㅎㅎ아이는 왜 할머니가 한복을 입고 있는지도 궁금해하고 동생은 왜 아기인데 이거 먹어? 안매워? 라고 물어보더니 자긴 hot pepper paste보다 soybean sauce먹어야하는데 soybean보단 tomato ketchup이 좋겠다고 해서 너 꼭 그렇게먹자 낼 아침밥!!! 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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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5
2022.05.20
영어책에 친숙한 우리나라 비빔밥이 나오니 신기한지 흥미로운지 잘 보더라구요. 라임으로 이루어진 문장은 흥겹게 읽어주기도 좋구요.
채소 안좋아하는 딸을 위해 비빔밥책을 읽고 해줬었는데 아직도 초록색 채소는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색다르게 웃으며 시도해봤다는데 의의를 두며^^ 한국계 작가님들을 응원합니다!!'
한국의 위상을 전세계에 떨치며 국위선양하고 계신거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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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
5
2022.05.19
영어 그림책이지만 우리 문화가 가득한 책이예요. 아이가 엄마와 함께 장을 보고, 비빔밥을 준비하는 과정,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그림과 글로 나타난 그림책이예요. 라임에 맞게 되어 있어 읽고 들을 때 재미가 있구요.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여러 채소들을 밥에 비벼 먹으니 독후활동이 저절로 되네요. 요리 그림책 소재는 아이가 관심이 많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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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0***
5
2022.05.19
그림책모임에서 한 멤버가 읽어줘서 알게된 책입니다.
그때가 한국적인 소재 그림책을 처음 접했던 터라
너무 반갑더라구요.
비빔밥은 우리나라 대표 음식이잖아요?
그 만드는 과정이 디테일하게 묘사되어있어요.
라임도 좋아서 재미도 있구요.
특히나 밥하는 장면은..정말 정겨웠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비빔밥이 먹고싶어져요
저는 아직 이 책이 없는데..지금 특가떴을때
사드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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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
5
2022.05.19
비빔밥 표지에 무슨책인지 궁금해서 사게 되는 책입니다. 그림체가 익숙하다했더니 이호백작가님이셨네요^^ 엄마랑 아이가 장도 같이 보고 비빔밥 재료 하나 하나 같이 만들어서 가족들이랑 같이 맛있게 비벼서 먹어요. 할머니도 등장하시고 진짜 실사판 느낌이예요. 그래선지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거부감이 없더라구요. 이 책 읽고 결국 마트가서 장봐와서 비빔밥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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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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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9
책 내용이 엄마와 장을 보고 비빔밥을 만드는 것이라서 밥솥, 나물, 숟가락 등 이런 익숙한 그림들이 아이의 흥미를 쉽게 유발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이 책은 라임이 찰져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랩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랩하는 엄마를 따라하는 아이들도 너무 귀엽고 너무 재미있고요, 편식하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한숟갈은 떠 먹게 되는 마법! 비빔밥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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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Y***
5
2022.05.19
음식 소재의 책을 보게되면 아이들이 바로 해달라고 하는데 이책도 그렇지요~ 더군다나 영어책인데 한국의 음식 비빔밥 얘기니까요~^^ 한국계 미국인 작가가 한국음식문화에 대해 쓴 그림책 입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where is halmoni?책처럼 영어책에 우리의 정서가 담겨 있으면 더 거부감 없이 봐주더라구요. 영어 그림책을 읽으며 영어와 외국문화에 대해 배워간다는 의미에서 접근하지만 친근한 우리문화를 영어로 풀어낸 시각도 엿볼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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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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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8
엄마와 아이가함께 장보고 준비해서 비빔밥을 만드는과정을 표현해서 아이와 잼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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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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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그냥 읽어도 자연스럽게 노래하듯 리듬타고 읽게되는 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구요. 재미있는 리듬과 그림, 친숙한 내용에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고, 한동안 내내 비빔밥 먹고싶다고 해달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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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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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아이가 영어 까막눈일때도
이책은 뽑아서 넘기며 유심히 그림을 보더라구요
아무래도 정서상 한국적인게 더 마음이
끌렸나봐요 ㅎ
비빔밥책을 읽고나면
꼭 우리도 비빔밥만들어 먹자고 하니
같이 큰 사발에 비벼도 보구요
비비면서 아는 영어단어 얘기하구요
독후활동이 저절로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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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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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우리나라의 비빔밥이라는 주제여서 내용이 친근해서인지 읽을때도 쉽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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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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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읽어주는데 절로 어깨춤이 나오는 라임입니다..ㅎㅎ 너무나 리드미컬하게 라임이 잘 맞추어져있어 읽으면서도 너무 신나구요 우선, 한국인에게 익숙한 비빔밥 소재라 아이들이 엄청 흥미있어해요. 비빔밥 만드는 과정이 너무나 자세히, 그리고 흥미롭게 쓰여져있어 좋고 여러가지 영어 단어, 영어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화같은 내용도 좋지만 이런 사실적인 내용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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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5
2022.03.18
우리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책은 언제봐도 반갑지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했나 보는 재미도 있구요. Korean-American이며 뉴베리 수상작가로 주로 한국문화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 문학을 많이 쓴 린다 수 박이 글을 쓴 동화책이네요. 장을 봐서 재료를 준비하고, 식탁을 차려서 함께 기도 후 맛있게 먹는 과정까지 비빔밥 준비하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리듬감있게 잘 표현되어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비빔밥 만드는 방법도 있어서 외국인들이 따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신나게 읽고 함께 그 날의 메뉴로 비빔밥을 만들어보면 참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