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인형 이야기
걱정인형을 주문해서 같이 읽었어요
너무 재밌고 책안에 숨은 장면들이 앤서니
브리운 작품 답습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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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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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9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들은 그냥 일단 아묻따 소장하고 봅니다. 그림은 원화 전시회에서 느꼈던 감동 그대로 말할 것도 없지만, 내용도 아이들의 시야에서 쓴, 하지만 더 깊은 사고를 하게 하기 위한 아빠의 마음이 느껴지니까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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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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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19
사소한 일들에도 걱정이 많은 빌리
우연히 할머니에게 걱정인형을 선물받지만 걱정인형들이 걱정할 것으로 걱정하고 고민에 빠지죠. 고민끝에 걱정인형을 위한 걱정인형을 만드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은 잔잔하면서도 스토리가 탄탄해요.
여러권 구입하고 소장하며 자주 읽고 듣고 있어요.
특히 앤서니브라운 책은 유명한게 많아 음원이 잘되어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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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T***
5
2023.01.31
성향이 비슷한 아이가 맘에 들어한 책이예요
걱정때문에 고민하는것과 걱정인형으로 인해서 , 해소해 가는 즐거움을 보여주는 분에서 공감을 많이 얻어낸 책이라, 한번씩 꺼내 보면서 가지고 있는인형들로 걱정인형을 대신 하기도 햇어요
워낙 유명한 작가라, 한글판으로 먼저 여러번 보았고, 영어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끼워 주었는데,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런가 긴 문장있어도 어렵지 않게 자연스레 넘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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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Y***
5
2022.06.14
걱정때문에 잠못자는 빌리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빌리라는 아이가 저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했는데요
그냥 문득 불안한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고 잠이 오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할머니가 만들어준 걱정인형을 가지고 그것들과 함께 평온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오히려 힐링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걱정인형 만들어보면서 이책을 보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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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Y***
5
2022.06.13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이예요. 어느날 둘째 아이가 집에와서 유치원에서 보았다며 이 책을 읽어달라고 원서를 꺼내왔어요. 글밥이 5세 아이에게 좀 있는듯 해서 둘째 아이에게는 안보여 줬거든요. 번역본 스토리를 읽어놓은 터라 영어로 읽어주어도 나쁘지 않게 보았어요. 걱정이 많은 빌리는 항상 걱정을 하지요. 엄마아빠도 걱정을 떨치라고 이야기하지만, 어느날 할머니집을 가게되고, 할머니께서 걱정인형을 선물합니다. 걱정인형에게 털어놓으면 되니 걱정이 줄어들 줄 알았지만, 빌리는 또 걱정이 생기네요~ 그 걱정을 스스로 해결하는 빌리^^ 그러면서 아이는 또 한단계 성장한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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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
5
2022.01.27
걱정이 많은 빌리의 이야기에요. 예민하기도하고 상상력이 풍부해서 밤에 잠을 잘 못자요.. 어느날 할머니집에 가서도 역시나 불안해서 힘들어하는데 할머니가 걱정인형이라는걸 알려주지요~! 메리* 보험 광고에서도 나오고 어떤 한 나라,민족의 문화이기도 한 걱정인형. 그거요! 걱정인형을만들고나서 잠이 잘 들었지만~~나중엔.."내 걱정을 하느라 걱정인형들도 잠을 못자는데 어쩌지??" 하는 걱정이 생기면서 다시 잠을 못자요...그래서 걱정인형들을 위한 걱정인형을 만들고, 또 그 인형들을 위한 걱정인형을 만들고 ...계속 늘어난다는 이야기ㅎㅎ 글밥이 많은 페이지도 좀 있지만 그림만으로도 의미 전달이 되서 아이 영어노출 1년도 안됐을때도 재밌게 잘 봤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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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맘
5
2020.11.23
아이가 영어 원서 그림책 작가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모든 책에 메세지가 담겨있는 듯 하죠.
항상 평안한 느낌이고 본인의 상상놀이에 많은 영감을 준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아이도 어른도 모든 공감할 수 있는 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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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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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7
'겁쟁이 빌리'로 번역된 그림책입니다. 유치원 때 많이 읽은 앤서니 브라운 책인데 표지가 번역책과 달라 또 다른 맛이 납니다. 한글책으로 본 것을 영어책으로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내용을 알고 있으니 영어랑 연결시키는 역할도 하고 좋았습니다. 어릴 적 엄마랑 그린 걱정인형도 생각났는지 다시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그림책은 엄마와의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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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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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30
이 책은 한글책 겁쟁이 빌리의 영어 페어북입니다. 한글책과 표지가 달라서 좀 의아했습니다.
한글책은 표지가 흰 색인데 이 책은 검은색이네요.
이 책에는 걱정이 많은 빌리라는 아이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빌리에게 걱정인형을 알려줍니다.
걱정인형은 중앙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것이라고 하네요.
걱정인형을 받은 빌리는 걱정이 없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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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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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아이가 앤서니브라운 뮤지컬을 보고 걱정인형 책을 사달라고 하길래 원서를 알아보다 구입하게 되었어요. 역시나 메세지가 있고 울림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좋은 책이고 결코 가볍지 않은 메세지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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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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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겁쟁이 빌리라는 번역서도 국내에 출간된 앤서니 브라운
아저씨의 또다른 그림책이예요...^^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접해본 건 아니지만 재미있다는..
작품성있다는 평들이..많아서 구입해버렷습니다...
이 책도 뭔가 앤서니 작가만의 생각과 느낌이 매력적일것 같아서
예요....
우선 제가 먼저 산 책으로 읽어보고 나서 아이들에게 펼쳐줄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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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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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학교에서 참관 수업때 한글책인 <겁쟁이 빌리>로 수업을 하길래 집에 와서 영어책을 펼쳐 함께 읽어주었어요. 제 아이 수준엔 글밥이 많은 책인데, 그래도 한글책을 몇 번씩 읽었던 아이라 어려워하지 않고 잘 들어주더라고요. 독후 활동으로 나만의 인형 만들기를 하거나 걱정인형 그리기 또는 색칠하기를 하면 되니까 따로 독후 활동 고민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고요. 어른들도 좋아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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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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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
학교에서 걱정 인형을 만들어 본 기억이 있어서인지 재밌어 했어요. 빌리의 걱정들도 재밌고, 걱정인형을 위한 걱정인형을 만들어 준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 같아요. 그럼 걱정인형의 걱정인형의 걱정은 어떻게 하냐는 질문으로 저를 당황하게 하긴 했지만 이야기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거의 실패가 없지요. 한글책으로도 영어책으로도 정말 고마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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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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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실리빌리~ 전혀 실리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도 어린시절 무슨 걱정이 그리 많았었던지요...^^; 빌리처럼 걱정이 꼬리를 물고 펼쳐져 결국 혼자 잠 못들고 부모님 이불 속으로 쏙~들어간적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어른인 저도 공감이 가는 동화네요.
저희 아들들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책을 읽고 함께 걱정인형도 만들어보았답니다. 사내녀들이지만 그래도 진진하게 책도 읽고, 활동에도 참여하며 많이 웃었네요. 잔잔하면서도 공감가는 빌리 이야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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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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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요즘 광고에 걱정인형이 나오는데 실리빌리를 보니 걱정인형이 나오는군요~ 빌리가 하도 걱정이 많아서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걱정인형으로 인해서
마음이 편해지지만 곧 또 걱정이 생기고...그래서 걱정인형의 걱정인형을 만들고....또 걱정인형의 걱정인형을 만들어주고....정말 걱정인형 만들기가 끝이 없겠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좋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실리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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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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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8.30
걱정이 생길때마다 걱정인형에게 걱정을 하나씩 안겨주는 아이디어.
나중에는 걱정인형이 걱정되긴 하지만
할머니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고요.
이 작가의 책 Changes와 약간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아이가 말하더군요.
약간 요상하고 기이한 분위기가 그런것도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앤소니 브라운 책을 별로 즐겨라 하지 않아요.
그래서 많이 반복하진 않지만 Changes는 신기하고 요상해서 많이 반복했는데.. 이 책도 고런 분위기라면 많이 반복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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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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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4
이 책은 아이가 보기엔 조금 높은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앤서니브라운 책이라서 잘 보네요.
이 책을 같이 듣고 보면서 자기도 걱정인형을 만들어달라네요.
결국 할머니에게 전화해 이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자기도 걱정인형을 만들어주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제일 뒷편에 걱정인형들에게 이름도 하나씩 지어주고
재밌게 보는 책이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하는 말
왜이리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할까?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