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A. Carter의 벅스 팝업북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숫자 놀이가 가능한 팝업북이다.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숫자를 셀 수가 있는데 너무 단순해서 책을 한번 들어서 자세히 살펴보게 한다. 너무 단순한 팝업효과에 조금은 실망했지만... 이제 막 숫자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좋을 것 같다.
팝업의 효과는 단순하지만 벅스 팝업북 시리즈 특유의 감성이 있어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가격도 적당하니 소장하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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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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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Butterfly라는 단어는 없지만 나비가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ㅣ~6까지만 숫자가 나오다가 마지막에 12마리의 나비를 만날 수 있어요. Bug betterfly 단어를 들려주다가 숫자스펠링 나비 벌레 철자를 익힐때 쓰면 활용할 수 있겠어요. 10살 짜리 아이는 ladybug 단어를 알고있어서 bug가 벌레야 곤충들을 bug라고해 나비 무당벌레 지렁이가 bug야 라고 하니 ladybug에도 bug가 있다는 것을 찾아냈어요~쉬운책이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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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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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4
팝업북과 곤충의 조합이라 실패 없는 책이지 않을까 싶어요. 귀여운 곤충이 매 장마다 튀어나오고요. 더불어 수세기도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생도 여전히 팝업북은 좋아하더라고요. 벅스 팝업북 시리즈가 이것 말고도 꽤 있지만 다 구매하진 못하고 opposites, the 12 bugs of christmas 이렇게 세 권 있는데 다 반응이 좋았었네요. 좀 더 어렸다면 다 사줬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