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평생을 두고 친구로 삼아야 하는 좋은 벗이지요.
이 그림책은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구,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알려주는 책 같아요.
책 자체는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지만,
독자에 따라 각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 주제로 생각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주차장 차단기를 좋아하는 아이, 모레를 좋아하는 아이 등등등,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내 벗이 되고, 나의 미래가 된다면 정말 행복한 일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