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을 보내면서 외국인 선생님들이 워낙 자유분방하게 가르쳐주시기도하고 철부지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말이 짧다보니 버릇없을 굴까봐 말 끝에 please를 붙였으면 하는 엄마의 큰~ 바램으로 구입한책. 그외에도 감사의 말을 언제 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죤이 나와서 알려줍니다 . 말이란것이 자꾸 하는 버릇을 해야 입에 붙는데 책한권으로 그것을 바란것이 제 욕심이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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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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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
재미있어합니다 그림이 만화스럽고 웃겨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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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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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모 웰렘스 그림책입니다. 여기 저기 그의 흔적이 보이는 그림책인데 우리 둘째는 비둘기 찾기 바쁩니다. 단순한 그림과 상황을 표현하는 정말 간단한 말로 구성된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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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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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언제 플리즈른 써야하는지 알려주네요ㅋㅋ
time to pee책과 같은 늬앙스이구요~~
마지막 당부가 웃기네요ㅋ어른은 땡큐를 좋아한다...특히 너무 자주쓰지마라ㅋㅋㅋㅋ
근데 플리즈~를하는 순간 거절할수없다는걸 안 애들은 계속 플리즈~플리즈~ 라고 하네요?ㅋㅋㅋ
특정단어를 어떤상황에서 쉽게 풀어쓴거라 이해도 쏙쏙되고 좋아요~ 땡큐나.쏘리나.그런단어도 같이 나와서 ㄷㅓ길었음 하는 아쉬움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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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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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Time to say please
모윌리엄스 책 한동안 열심히 사서 봤어요
아이들에게 주었을 떄 거의 실패가 없는 책이기도 하고
그 안에서 소재 찾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일부러 모윌리암스 책을 골라서 보기도 했답니다.
이 책은 플리즈란 단어를 확실하게 아이들이 발화할 수 있게 된 책이에요
책 한 권에서 한 가지만 배워도 정말 엄청난 것 같아요
오늘도 플리즈란 말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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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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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너무나 사랑스러운 예절공부 책이예요.
모월리암스 답게 언제 이런 말을 써야하는지 유머와 재치로 잘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부탁할때 Please 를 써야하고
감사를 표할때는 Thank you 라고 표현해야하는걸 친절히 알려주고 있어요.
막연하게 문장을 외우는게 아니라 상황을 통해 반복적으로 알려주니 아이들 머리에 더 잘 남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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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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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그냥 잠%네 j2의 베스트에 떠 있길래 샀는데 사고 모니 읽히다보니 모 윌리암스 책이였어요~아이가 잘 읽고 좋아하니깐 저도 책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아이에게 언제 "please"를 쓸거시니 가르쳐 주는 책이에요~친구에게 빌리고 싶을 때, 타고 싶은 놀이기구를 같이 타자고 할때, 근데 너무 무서워서 그만 멈추고 싶을 때, 먹고 싶은 쿠키가 부엌 찬장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부모님께 부탁할때~~ "please"라는 말을 쓰라고 가르쳐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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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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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이 책의 그림을 보면 너플 버니의 그림도 나오고 피젼도 나와서 모 윌렘스의 그림책인 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만화처럼 말풍선이 있어서 아이들 관심도 끕니다. 그런데 내용이 딱히 스토리가 있는게 아니라 PLEASE를 쓰라고 하는 내용이라서 생각보다는 재미없어했어요.
예의바른 것을 강요하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제일 뒷장에 게임판 돌려보는 재미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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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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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모 윌렘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표지의 비주얼도 아름답지만, 안의 일러스트도 색감이 참 예쁘고 그림이나 글씨들이 예쁘게 편집되어있다는 점 같습니다. 구매를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죠ㅋ_ㅋ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간단한, 기본적인 예의를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을 때, 혹은 이제는 그만두게 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할지 재미난 편집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첫 예절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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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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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6세 여아이고 영어책은 3년간 꽤나 읽어주고 있어요. 모 윌렘스의 위트에 아이가 정말 매번 꺄르르 넘어간답니다. 책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나를 알 수 있는 작가님이지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제목만 외워도 돈아깝지 않겠다 싶었는데 주인공도 기존의 다른 책에서 봤던 아이라 반갑고 표현이 적재적소에 쓸 수 있게끔 나름 다양해서 절로 영어가 습득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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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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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요즘 모 윌렌스 책에 빠져서 사모으고 있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유쾌하고 내용도 좋거든요
어찌보면 좀 산만한 거 같기도 한 그림인데 차근차근 훑어보면
유머러스한 부분이 많아 이야깃거리가 풍부해요
이 책은 내용도 좀 교훈적이어더 더 좋아요
특히 게임이 포함되어 있어 기본적인 표현들은 외울 수 있게끔 되어 있어 실용적이기도 해요
하드커버라 비용적인 부담은 있었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충분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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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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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에 닉 샤렛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가가 모 윌렘스입니다. 엄청 사랑해주시지요
집에 모 윌렘스의 책 또한 많이 소장하고 있답니다
이 작가의 책은 모든 아이들이 사랑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예절 그림책인데요 처음 저희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엄마! 플리즈가 뭐예요?하고 질문을 했더랬습니다
해서 설명을 해 주었더니 자주 자주 써먹대요
쉬운 읽기책으로 아주 사랑받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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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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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8
please, excuse me 등 생활에서 지주 쓰는 관용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보드게임이 있어서 머리에 쏙쏙...
특히 please를 언제 써야할지 쥐들이 나타나 아이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는 수업듣듯이 쥐들의 말을 경청하죠
과자를 먹기 위해서 꼭 맨 나중에 please라는 말을 붙이라고 충고합니다
어른들은 please라는 말을 들은 이상 No라고 대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쥐들은 친절히 아이에게 설명해주죠
결국 아이는 아빠에게 과자를 얻어내는데 성공하고요
과연 쥐들이 왜 그토록 아이에게 열공을 시켰을까요?
마지막 장에 보면 사이좋게ㅡ과자를 나눠먹고 있는 쥐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결코 실패하지 않는 Mo willems 책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