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유기적으로 이어진다기보다는 페이지 넘기면서 계속 예측불가한 일이 펼쳐지는 스타일의 이야기에요. 머리를 비우고 좀 쉽게 쉽게 읽고 싶을 때 선택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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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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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7
넘 재미있어요. 추천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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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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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09
그림도 내용도 귀여워서 좋아할 것 같았는데 아이 취향은 아닌지 한번 읽고 끝
다음에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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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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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아직 안 봤는데 도서관에서 사달라고해서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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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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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8.05
이 콩 시리즈 아이가 진짜 깔깔 웃었어요.
글밥은 좀 있지만 그림만 봐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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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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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3
웃겨요, 귀엽구요 그림 책들 시리즈 있는 것들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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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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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2
개인적으로 그림책이 이렇게 시리즈로 이어지는 것을 선호하는데.. 많지는 않아요. 게다가 book level이 올라갈수록 많지않은데.. 3점대에 요런 시리즈가 있길래 구입해서 보여줬네요. 3점대지만 실제는 아이가 느끼고 보기에는 그것보단 쉬운거같아요. 귀여운 콩들이 데굴데굴 도망치는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거든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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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u***
5
2023.06.30
특히 the runaway pea washed away 책을 재미있게읽었어요. 남은 저녁식사와 함께 접시 위에 남겨진 완두콩과 싱크대 속으로 들어가 설거지가 되고 말아요. 싱크대 관을 타고 하수구로 내려 가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는 하수구를 지나가다 거미를 만나 거미를 도와주어요. 거미, 오리, 개구리를 만나며 나오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답니다. 완두콩의 표정 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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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b***
5
2023.06.30
Run away Pea 시리즈가 또 있었다니!!!!
도서관에서 먼저 만나게 되었고,
웬디북 북클럽 도서로 서정된걸 봤는데, 너무 반가웠네요!
책표지부터 너무 귀여워서 미소가 나요
채소들도, 완두콩도 표졍이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책의 색감도 예뻐요
다음장을 넘길때마다 완두콩이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하는 궁금증으로
책에 폭 빠지게 합니다.
마지막에 누덕누덕 음식물 쓰레기 처럼 변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땅에 묻혀 새로운 완두콩들이 주렁 주렁 열리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다행이고 아름다운 결말인지^^
교훈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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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
5
2023.06.30
첫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다른 책도 연달아 읽은 책이랍니다. 이런 책들은 한 책만 성공하면 아이들이 다른책도 자연스럽게 좋아해서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식사 테이블에서 콩 하나가 도망 쳤어요. 여러 곳을 다니다 결국 재활용장 옆에 버려지게 되는데 촉촉한 땅과 따뜻한 햇살을 받은 콩은 새로운 싹을 틔우게 된답니다. 콩의 표정이 정말 재미있고, 인상적이어 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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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
5
2023.06.30
북클럽 책이라서 보게 되었어요. 표지부터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 그런 주인공의 표정이 있어서 아이가 호기심 가지며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주인공의 통통 튀는 스토리가 담겨 있어서 다음 이야기도 상상해 보기도 하고 아이가 제법 몰입 하면서 보더라구요.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잘 보았고, 한권 한권 모두 좋아하며 보았습니다. 끝나고 독후 활동으로 그림그리기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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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5
2023.06.30
runaway pea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찾아보았어요. runaway pea보다는 다소 어려운 것도 있지만 시리즈다 보니 끝까지 다 보기는 했네요. 시리즈 책 3권을 보면서 엄마는 이 작가님 그림체의 매력에 빠졌어요. 시리즈가 3권이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아이도 좀 더 자라면 더 재미밌게 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신간 출시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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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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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북클럽 시즌8에서 소개된 The Runaway Pea를 보고 시리즈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1권만 사면 꼭 시리즈 책이 궁금해져서 못 참겠더라구요~
The runaway pea는 집안에서 완두콩의 여행이고
The runaway pea washed away 싱크대 하수구에 빨려 들어간 완두콩의 여행,
The runaway pea left behind 쇼핑백에서 떨어진 완두콩의 여행 이야기인데 뭐하나 안웃긴 내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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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5
2023.06.30
효린파파 북클럽을 통해 알게 된 책입니다. The Run away Pea 의 책을 소개 받았는데요. 완두콩 한 알이 여기저기 도망가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먹히지않기위해 접시위에서 도망가다 쓰레기통에도 떨어지고.. 여러 좌충우돌한 사건을 겪다가, 마지막엔 화분에 떨어져서 싹을 틔우게 되는 내용이예요. 문학과 비문학이 적절히 섞여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시리즈로 같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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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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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효린파파님과 함께하는 웬디북클럽을 통해 알게 된 책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pea입니다. 글밥은 다소 많은 듯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너무 쉽게 넘어갑니다. runaway인데 계속 반복되는 runaway!! pea는 성공적으로 runaway가 가능할지 궁금해하며 읽어나가는 재미도 있고 일러스트 안에서 느껴지는 깨알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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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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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THE RUNAWAY PEA라는 제목처럼 GREEN PEA가 본인의 운명(?)을 거스르며 탈출을 감행하며 겪게되는 LONG JOURNEY가 담겨진 모험기라고 생각되는 3종 시리즈였어요. 처음엔 부엌, 집안에서 벌어지며 결국 땅에 뿌리를 내려 다른 콩들이 주렁주렁 열리게 되는 이야기였다면 다른 2권은 가방의 찢어진 구멍 속에서 빠져나오고, 부엌 싱크대에서 빠져나와 하수구로 쑥 빠져 강물 속으로 흘러가는 이야기까지 완두콩의 생생 탈출 모험기 아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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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5
2023.06.29
The Runaway Pea
아이가 이 책 좋아해서 시리즈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콩의 탈출과 인생역전 스토리입니다.
저녁식사가 준비되었지만 접시에서 탈출하는 콩은 소스에도 떨어졌다가, 물그릇을 거쳐 어항, 쥐덫을 거쳐 토스트기에 빠져 구운 콩이 될뻔 하지만 계속 다이나믹한 여정을 거쳐 재활용 더미 옆에 버려지게 되고, 다시 싹트게 되는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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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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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9
The runaway pea가 북클럽책이라서 세트병있어서 세트로 구매했어요~ 3권다 비슷한 구성의 책인데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그림도 쨍하니 귀엽고 의성어 의태어도 나오고 초록 완두콩의 adventure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역시나 다 재미있어합니다~ 역시 세트로 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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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
5
2023.06.29
데굴데굴 굴러가고 있는 콩, 오븐에서 뛰쳐나간 진저브래드 마냥 도망가고 있는 콩이 등장합니다. 안그래도 첫 책에서 콩이라는 캐릭터 자체가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인기가 많았는지 여러 후속작들이 나왔더라구요. 살기 위하여 도망친 콩, 하지만 그릇을 피한다고 모든 위험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었지요. 여러 위험 속에서 요리조리 잘 피해다니는 콩의 모습을 보며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재미도 느껴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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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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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8
시리즈(?)중 한권이 북클럽 책일때 한권만 살까 세트로 살까 고민인데 이 책은 표지부터 뭔가 아이들이 좋아할 듯 해서 세트로 구매했어요 아니나다를까 표지부터 일단 신나고 재밌어 보이는지 아이가 읽어달라고 제일 먼저 들고 오네요
Ten fat sausages도 재밌게 본 아이인데 비슷하다며 들고와 같이 읽기도 했고 콩이의 모험에 푹 빠져들어 읽고 또 읽는 이번달 효자템이 되었답니다
책 읽기에 제일 중요한건 역시 재미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