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읽으면, 아이가 답을 맞추고~~ 페이지마다 퀴즈 내듯이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난생 처음 보는 동물들도 몇몇 있어서 책 읽으며 실제 모습도 찾아보고, 같이 그림도 그려보고..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희 아이는 다 읽고 south america 에 놀러가 수영하면서 four-eyed fish 를 꼭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해주더라구요 ^^ 아이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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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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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글밥이 조금 있는편이고 단어가 어려워서.. 일일히 다 읽어주진 못했어요ㅠㅠㅠ 근데 다 의문문이다보니 퀴즈형식으로 하니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알아서 자기들끼리 손들고 정답! 외치고 ㅋㅋㅋㅋ 뒷장 몰래보고 정답 맞추고 좋아하고.. ㅋㅋㅋㅋ 나중에 실력이 좀 늘면 찬찬히 읽으며 공부(?)하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 아직은.... 그냥 놀며 놀며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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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
5
2022.05.25
동물 소재라서 거부감없이 책을 집어들었었고 퀴즈 형식의 책이라서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데도 잘 받아들였어요. 자세한 내용들도 곁들여있어서 아이가 궁금해하면 알려줄수도 있는 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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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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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2.05.25
논픽션 도서로 구매했는데 내용이 괜찮습니다. 2003년에 출간된 도서였네요. 동물들의 눈코입 등 특징을 잘 잡아서 간결하게 설명을 잘 해주었어요. 눈 4개 달린 물고기, 뿔달린 도마뱀, bush baby, blue-footed booby는 저도 처음 봅니다. 단어 수준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힐 것 같아요. 이야기 책이 아니라서 흥미가 약간 떨어지지만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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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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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동물 퀴즈책입니다. 동물들의 일부만으로 이 동물들이 어떤 동물인지 맞추는 형식인데요,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는 동물들도 있어서 이 퀴즈가 만만하지 않고, 그래서 더 흥미로웠어요. 6세 저희 아이들은 눈에서 피를 뿜어내는 뿔도마뱀이 너무 신기해서 뿔도마뱀에 대한 동영상을 찾아달라고 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지식이 확장되는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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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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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웬디북클럽 참여하며 좋은 점 중 하나는 나 혼자 골랐다면 보지 못했을 책을 볼 수 있다는 거에요! 정말 다양하고 재밌는 책들을 골고루 선정해서 고마웠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 꼬리 모양 일부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히는 형태로 이어지는 그림책인데~ 요즘 수수께끼 놀이에 푹 빠진 초등학생 아이한테 딱, 맞춤형 책이었어요. 저랑 이 꼬리는 이 동물 아닐까? 저 동물인가? 끊임없이 대화하며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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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l***
5
2022.05.24
처음에는 재미있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내용을 보니 동물 도감 생물도감 같은 정보 제공 위주의 책이었습니다. 영어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을 자주 쓰던 동물들도 많이 나와서 아이들도 부담 없이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 색깔도 예뻐서 한국어로 보던 도감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이미 한국어로 도감류의 책에서 봤던 정보도 들어있어서 부담없이 받아들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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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5
2022.05.24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할 거라고 생각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동물의 이름을 잘 맞춰서 신기했습니다. 동물의 일부분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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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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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생각과는 달랐던 책이예요
논픽션이고, 아이들에게 동물의 일부를 보여주고 맞추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재미없어할 줄 알았더니 퀴즈라서 그런지 엄청 열심히 보고
맞추려고 노력하더라구요
또 동물에 대한 설명도 곁들어져 있어서 관심가지고 좋아하더라구요
동물 좋아하고 퀴즈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가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생각보다 동물 설명에 대한 난이도는 있어서 완전 초보만 아니라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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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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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효림파파님 추천 책으로 구매했어요, 논픽션인데 그림으로도 충분히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얘기나눌수 있는 책이라서 너무 좋네요.
은근 어려운 단어들도 중간에 나오고, 맨 마지막에 등장했던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부가설명도 나와있어서…그림책인데 지식책같고..또 이야기책같고..그런막이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예요. 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서 자주 손이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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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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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표지도 재밌는데 읽으면서 에이 요정도는 맞출수 있을 거 같은데 하는 마음으로 동물의 일부 사진을 봤는데 책장이 넘어가면서 정말 어느 동물인지 전혀 잘 모르겠더라구요. 게다가 동물들 자체가 모르는 동물들이 많아서 날잡아서 동물들의 이름을 검색해서 생김새를 찾아 정리해보기도 했어요^^ 동물들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알게 되고 많은 동물들의 신체 일부가 전혀 생각못한 기능을 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돼서 참 재밌게 읽었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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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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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흔히 생각하는 그림책은 아니예요. 자연 관찰책 미니버젼이라고 생각 될 만큼 생각보다 세세한 설명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일러스트가 사진만큼 세밀해서 보는 맛이 있는 책이예요. 다양한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고 생소한 동물들도 많아요.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 많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뭘까? 퀴즈내면서 읽어주니까 아이가 재미 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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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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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동물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 둘째가 더 재미있어했던 책이에요 동물의 코를 보며 누구일까 생각해보고 그 코로 어떤일을 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또 귀, 꼬리, 눈, 발 각 생김새의 모양과 신체기관이 하는 일들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에요 제일 뒷쪽에 보면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가시도마뱀(??)눈에 피 흘리는거 보고 이렇게 사실적일수가 하며 아이와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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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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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아이와 한 페이지씩 퀴즈 느낌으로 내기하듯 읽었는데 엄마보다 아이가 동물을 더 많이 알고 있고요~ 효린파파가 알려주신대로 독후활동했더니 그 어느 때보다도 즐거워합니다ㅎㅎㅎ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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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
5
2022.05.23
이 책은 질문 뒤에 답이 있는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꼬리를 가진 동물이 누구일까, 하면 뒷장에서 정답인 동물들이 나오죠.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엄마도 공부하는 느낌이랄까! 매전 같은 동물 이름만 영어로 외우셨다면 동물 지식책으로 한권 소장해도 좋을 듯한 책입니다. 아이들과 퀴즈 맞추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갈 거에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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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v***
5
2022.05.22
동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취향저격일 책이에요~ 누구의 꼬리일까 퀴즈내듯이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봤어요! 다양한 동물들의 여러가지 모습을 배울 수도 있고 영어도 익히고 넘나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에는 작은 백과사전처럼 책에서 소개된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해놓아서 소장용으로도 아주 좋을 듯 해요! 엄마도 아이들도 만족한 책이랍니다!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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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
5
2022.05.22
북클럽 책이라서 읽어 봤어요~ 여러 동물들의 신체부위가 나오고 그 신체부위가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동물인지 퀴즈처럼 문제 내며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책인듯 자연관찰책인듯 한 책이라고 할수있을거 같네요~ 몰랐던 동물들도 알수 있고 동물들의 이름과 신체부위 단어들도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연관찰책 좋아하는 남아라 어렵지만 잘 보고 있었어요~ 동물 좋아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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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5
2022.05.22
사실 제가 처음에 먼저 훑어보고 단어같은것들이 생고해서 약간은 어렵지 않을까도 생각했던 책인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받아들이는건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정말로 어떤 동물이 나올지 추리하는 재미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구요 몰랐던 동물들의 영어이름도 알게되고요 한글판으로 먼저 읽었던 책인데 영문판으로 읽으니 또 새로운 묘미가 있던 책입니다. 맨 뒷 부분에 사전처럼(?) 나와 있어서 소장해서 두고두고 봐도 좋을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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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
5
2022.05.21
단순히 동물에 대한 책보다는 동물의 각 부위 (특히 꼬리)에 대해
퀴즈처럼 궁금해하고, 맞춰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이런 잡다한 지식이 더 많을 때도 있고,
관심도 더 많더라고요 ㅎ
어른의 관점에선 별로 재미없지 않을까? 싶지만
특이한 부위를 알려주며 소개되어 있으니, 충분히 흥미를 끌만합니다.
잘 모르는 동물들은 따로 찾아보면서 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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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
5
2022.05.21
자연관찰책 종류의 영어그림책이네요~ 아직 영어 그림책 시작하는 단계라 그런건지, 자연관찰책 종류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런지, 저희딸은 그닥 흥미를 보이진 않았어요ㅋㅋ 더 어린 둘째랑 한글책 처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끝난 책이긴 합니다만ㅋ 엄마인 제가 봤을때는 매력있는 책인건 분명합니다. 처음본 동물들도 나오고,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되어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