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오드리 우드 작가님의 책~왕자와 거지가 생각나는 책입니다~말괄량이 공주님과 우아한 용이 서로의 역할을 바꾸기로 하고 용은 아주 우아한 공주님으로 공주님은 무시무시하고 재미있는 용이 되는 이야기~공주님은 이런 모습이어야 하고 용은 이런 모습이다라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런 편견을 깨주는 책~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더 재미있는 책입니다~^^
0
신고
sus***
구매
5
2024.12.24
이 작가님의 책을 여러권 가지고있는데 아이가 다 좋아합니다. 비슷한 포캣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거같아요. 벌루니아, toothfairy 였던거같은데 둘다 아이가 등장하고 그다음은 상상력이 동원됩니다. 이 책도 우리가 알고있던 공주와 용이 등장하는데 좀 다르네요. 예쁜공주와 무시무시한 용이 우리가 알고있던 이미지라면 이 책에선 좀 다릅니다. 아이가 읽기엔 어려워도 재미있는내용이라 잘 듣고있었습니다.
0
신고
N_r***
구매
5
2023.10.08
재치있게 공주에 대한 편견, 드래곤에 대한 편견을 버리도록 스토리를 통해 알려줍니다^^
역시 오드리 우드책이구요, 음원은 조금 빠른편이지만 그림과 함께 보면 충분히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0
신고
myr***
구매
5
2023.02.10
전통적인 공주 이야기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까 걱정하는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용같이 용맹한 공주님과 공주같이 우아한 용. 어느 날 서로 역할을 바꾸게 된다면? 몇 가지 twisted 된 공주 이야기들이 있는데, paperbag princess가 조금 더 급진적인 내용이라면 이 책은 조금 더 편안하게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보기에 좋은 책이네요.
0
신고
bri***
구매
5
2022.08.15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주와 예상을 벗어나는 드레곤의 역할 바꾸기 이야기입니다. 왕국의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공주의 행실을 닮을까봐 걱정하지요. 오히려 용의 행동들이 진정한 공주 답다며 칭송하지요. 나름 공주 이야기이니 딸이 좋아할것 같아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용이 나와서 무서워하는것 같더니 이제는 재미가 생겼는지 종종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그림체도 예쁘답니다.
0
신고
wit***
구매
5
2022.07.11
Audrey Wood의 매력이 듬뿍 담긴 재밌는 책입니다. 딸 아이는 초록색 옷만 입고 다니는 아이가 진짜 공주가 맞는지 몇 번이나 물어봤어요. 공주치고는 못생겼다고 하네요ㅋ 책속의 공주는 제멋대로에다가 안하무인 성격을 가졌어요. 사나운 용이 나타나 자기를 잡아갔으면 하고 바랍니다. 반면 용은 차분하고 공주보다 더 공주답습니다. 서로 사는 곳을 바꾸자고 하고서 원하는 것을 해본다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0
신고
April
5
2022.06.12
아들이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인 Audrey Wood. 흔히 생각하는 공주와 용이 아닌 특별한 공주와 용이 만나 원래의 자기 모습에 맞는 곳을 찾아 남들 기준의 편견의 모습이 아닌 자기 그대로 살아간다. 그렇게되면 참 다채롭고 재미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이런 다채로운 세상에 하나의 고유한 색깔을 빛내며 재미있게 살아가면 좋겠다.^^
✏️아이의 한줄 댓글
"The princess behave like a dragon and the dragon behave like a princess.
0
신고
K_Y***
5
2022.06.11
저희 9세 첫째 아이가 오드리우드 작가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을 꼽으라면 뽑는 책이 바로 이책 이랍니다. 한번씩 가져와서 엄마 이거 읽어줄래? 하고 가져오거든요. 공주와 용의 편견을 깨주는 책이랍니다. 항상 조신하고 참한 공주의 이미지 그리고 불을 뿜고 거칠게 구는 드래곤의 이미지를 깨는 재미난 책이예요. 어쩜 저희 아이는 딸아이인데 말괄량이 같은 공주이미지에 동질감을 느껴서 가지고 오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추천합니다.
0
신고
aro***
5
2022.05.30
Audrey Wood는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작가라서
을 선택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아이도 좋아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내용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타입의 공주가 아닌 공주와,
보통 생각하는 용 타입의 용이 아닌 용이,
서로 역할을 바꾸기로 한다는 거에요...
아이가 무척 좋아한 책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