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ㅋㅋ 다른 동물들은 넌 호랑이가 아니라고 호랑이에 대해 설명해주지만 생쥐는 당당히 자기가 호랑이라고 한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ㅋㅋㅋ 진짜 호랑이에겐 생쥐라고 말하는 당당,황당함. 물가에 가서 자신이 비춘 모습을 보곤 드디어 이제 자신이 누군지 알겠구나 했더니.... 이제 자긴 악어라는 생쥐 ㅋㅋㅋ 아이도 얘 왜그래~?라며 넌 생쥐자나~~라고 말하는...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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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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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30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된 책 입니다. 역시 실패야 없죠.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생쥐의 이야기. 딱 봐도 재밌을 것 같은 스토리죠. 아이들도 그럴 때가 있잖아요. 무조건 우기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라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보니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시리즈로 같이 나오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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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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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8
조그마한 생쥐가 어이 없을 정도로(?) 당당한 게 웃긴 포인트인 책인 듯 합니다. 요 책은 초3,초1 아이들 모두 좋아했던 책이고요.. 둘째 아이는 이 책 다른 시리즈도 참 좋아했습니다. 이 책 잘 본 아이들은 다른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효린파파 추천으로 들인 책인데 여러번 잘 읽어서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어요. 쉬우면서 재밌는 책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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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
5
2023.04.28
정말 뻔뻔한 생쥐 이야기지요. 원래 작은 동물이 크고 힘세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단순한 그림과 쉬운 단어로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이런책으로 영어책읽어주기 시작하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호랑이는 tiger 이야가 아니고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tiger이야, 이건 stripy네?하고 이야기 나누면 자연스럽게 영어책 들려주기가 시작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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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5
2023.04.28
어이없어서 웃긴 생쥐이야기예요.
본인이 호랑이라고 말하는 생쥐.
호랑이를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는 호랑이한테 넌 생쥐야..라고 말하죠.
정말 대담함 ㅋㅋ
그리고 나중에는 물가에 가서, 물가에 비친 본인 모습을 보게되는데, 이번에는 본인이 악어라며. ㅎㅎ
진짜 어이없는 발상 아닌가요.
읽으면서 대담한 생쥐, 엉뚱한 생쥐의 모습에 헛웃음 치면서 읽게됩니다.
이런 그림책을 통해서 힐링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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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
5
2023.04.27
생쥐가 자기기 호랑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데 동물 친구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호랑이에 대해서 이야기륵 해줘도 전혀 듣지를 않아요. 그러다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오히려 주눅들지 않고 너가 생쥐라고 하죠. 다른 동물들은 뭐냐니까 이상한 말로 대꾸하는 생쥐 ㅎㅎ 그러다가 생쥐가 물 속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길래 드디어 현실 파악이 되었구나 했는데 이번엔 악어라고 하니 아이가 어이없어하네요. 그게 악어 위에서 한 말이어서요. ㅎㅎ
이 책 아이와 정말 배꼽잡으며 본 책이예요. 쥐 한마리가 밑도끝도 없이 자기가 호랑이래요. 너무도 당당하게 말이죠. 진짜 호랑이다 나타났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호랑이를 쥐라고 합니다. ㅋㅋ 진짜 호랑이 어이없어하는 표정도 웃기고 다은 동물 친구들에게도 엉뚱한 동물이라고 해요. 너구리는 애벌레라고 하고 여우는 심지어 동물도 아닌 풍선이라고 해요. ㅋㅋ 반전 결말이 나오는데 진짜 웃겨 넘어갑니다. 꼭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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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
5
2023.04.26
본인이 호랑이라고 주장하는 조그마한 쥐가 있어요..
이 친구 너무 웃겨요. 다른 친구들도 다 자기 마음대로 정해버려요. 너구리한테 애벌레라고 하고.. 여우한테 풍선이라고 하고..
그리고 자기는 호랑이래요. 그걸 믿어 의심치 않는 것 같아요.
너무 확신을 가지고 말하니 오잉? 싶을 정도로요 ㅋ
읽어줄때 엄청 확신을 가지고 읽어주면 아이는 답답해 미쳐요. 아니야 아니야 너는 쥐야! 얘는 여우야!! 이러면서 ㅋㅋㅋ
참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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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5
2023.04.26
이 책 처음 읽을 때 쥐가 너무 당당해서 가족 모두 당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쩜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읽어내려간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색감이 쨍해서 좋았던 그림책입니다. 처음엔 어이없어 웃기기도 했지만 읽을 수록..이 꼬마 쥐의 어느정도의 당당함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본 책이었습니다~^^ 꼬마 쥐가 당당하게 우기니 친구들 마저도 아리송해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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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
5
2023.04.26
너무 허풍이 심한 쥐^^ 하지만 밉살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책이에요. 엄마의 뻔뻔한 연기가 필요한 책이에요. 연기를 해야해? 하며 놀랄 수 있지만 책의 재미를 위해 놓칠 수 없는 부분이에요. 아이가 몰입하며 책을 볼 수 있게 이 정도 노력은 해주셔야해요. 쥐의 허풍을 들으며 참 이상한 쥐네 하며 생각할 수 있지만, 쥐 입장에서 생각하면 어쩌면 자기도 힘센 동물이 되고 싶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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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5
2023.04.26
일단 뻔뻔한 목소리로 읽어줘야합니다. 이책은 연기가 필수거든요. 그래야 아이가 좋아합니다. 책의 8할은 연기라고 할수있죠. 덕분에 아이가 좋아합니다. 우리 이런연기 잘하잖아요.ㅎㅎ 아이가 영어책 좋아하게 하는거면 다 할수있잖아요 ㅎㅎ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마우스.. 여배우급이라고 우기는 엄마..급 현타오네요 ㅋㅋㅋ 덕분에 즐거운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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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K***
5
2023.04.26
뻔번한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깁니다. 읽어줄 때 뻔뻔한 목소리로 연기를 하며 읽어주면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글밥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라서 5살 남아 연기하면서 읽어주니 생쥐 나빠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도 기본 적으로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것을 이해한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아주아주 뻔뻔한 쥐의 이야기. 다른 시리즈도 함께 샀는데 읽어줘 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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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5
2023.04.25
이 그림책을 읽고 Karl Newson작가님에게 반했어요. 어쩜 이렇게 생각지도 못하는 이야기를 만들수있는지 말이에요. 그림책주인공인 생쥐는 자신이 호랑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데 다들 어처구니없어하죠. 거기다가 진짜 호랑이 앞에서도 자신이 호랑이라고 얘기하죠.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네요. 너무나 어처구니 없어서 호랑이조차 내가 쥐면 쟤넨 머냐고 묻는데.. 그부분이 너무 황당해서 웃겨요 롤리팝에서 아이랑 저랑 한참 웃었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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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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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5
I AM a tiger. 호랑이 꼬리 위에 앉아서 자기가 호랑이라니요~~~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라던가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가 대장 노릇 한다던가 뭐 그런 류의 속담이 생각나게 하는 시리즈에요. 빠져들기 쉬운 소재들로 꽉꽉 채워져 있어 아이들도 너무 재밌게 읽었구요. 읽어주다보니 저도 너무 재밌어서 함께 열심히 읽었습니다. 색감도 화려해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구요. Karl Newson 작가님 책이라면 믿고 볼듯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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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5
2023.04.25
생쥐는 무슨 자신감으로 자신을 호랑이라고 믿는 걸까요?? 생쥐의 황당한 주장에 동물들의 어이없어 하며 진짜 호랑이의 모습에 대해 알려주네요. 생쥐는 결국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될까?라는 궁금증을 가지며 읽게 되었어요. 마지막 엉뚱한 결말에 이르러 빵 터지게 만들더라구요. 이 부분이 작가의 책이 가진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생쥐책 3권 시리즈 모두 반응 좋았는데 이 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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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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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5
생쥐의 허세인걸까요? 아님 진짜 그렇게 믿는걸까요?? 본인이 호랑이라고 하는 생쥐의 언변이 아주 엉뚱하면서도 묘하게 설득력을 갖는듯?? 하네요 ㅋ 옆에서 아이는 아주 웃기다며 난리나는 책입니다 ^^ 저희집은 독후활동으로 본인도 호랑이라며 으르렁대기 바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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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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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3
이 책도 정말 아이랑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엉뚱한 생쥐가 이 책에 등장을 합니다. 이 엉뚱한 생쥐는 자기가 호랑이라며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해요. 자기는 호랑이기때문에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있다고 할 때마다 주변 동물들의 표정이 재밌어요. 그리고 자신보다 훨씬 큰 동물들에게 너는 바나나, 롤리팝 등이라고 할 때 아이가 더 재밌어하면서 푹 빠지더니 마지막에 자신이 악어라고 하는 생쥐를 보며 같이 어이없어하며 이 생쥐 웃기네~하는 아이가 생각나 또 웃음이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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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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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2
동물에 관심 많은 저희 아이가 잘 들어줬어요 ㅎㅎ 영어책 읽지말라고 하는데 웬디북클럽 하면서 그래도 영어책에 재미를 들이게 된 것 같아 감사해요 ㅠㅠ 원서를 읽어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약간의 글밥이 있다고 느껴지지만 생쥐, 호랑이, 악어 정도만 알아도 내용 이해에 지장이 없고, 그림이 귀여우면서도 직관적이라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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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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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I am a tiger은 작은 생쥐의 이야기예요. 근데 이 생쥐가 좀 엉뚱합니다 ㅋㅋㅋ 자기가 호랑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하죠. 다른동물들이 반박을 하지만, 생쥐는 다른 이유를 들어가면서... 끝까지 본인이 호랑이임을 주장하는데요. 좀 어처구니가 없는듯하면서도 재미있게 내용이 전개됩니다.
등장인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요. 큼직큼직한 판형에 선명한 그림체라 주의를 끌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