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리오니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는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추천드리고 싶어요. 일단 그림들이 작가님만의 매력이 듬뿍 묻어나기 때문에 일러스트 구경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그림책 시리즈라 생각해요. 색감도 곱고, 모두 동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책들이기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서는 친숙하게 다가가기 좋은 그림책이라 생각해요. 그와 함께 각 이야기 속에 들어있는 작가님의 메세지도 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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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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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한글책을 먼저 보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원서 세트로 구입했어요
본책도 있고 아직 보지 못한 책도 있지만 한글책이랑 느낌이 조금 다른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예뻐요
아직 못본책들은 아이랑 천천히 보면 되니 세트로 구매하길 잘한것 같아요
웬디북은 세트 구성이 너무 잘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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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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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프레드릭이 아마도 가장 많이 알려진 것 같아요. 한글판 프레드릭은 사립초 1학년권장도서이기도 하지요. 프레드릭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면 한글판으로 먼저 보여줘도 좋은 것 같아요. 약간은 시적인 이 내용을 이해하고 난 뒤 영문판도 더 재미있어 했고 나머지 레오 리오니의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구요. 생쥐가 주인공인 이야기가 여럿 있는데 참 다 기발하고 재치가 넘쳐요. 제럴딘 더 뮤직 마우스 이야기도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아이에게 유투브 채널로 보여 주고 구입해서인지 성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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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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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레오 니오니의 모든 책들은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망설임없이 구입했어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직 저희 아이는 AR 2점 중반대 수준이라 당장 읽을 책이 한정되어 있긴 하지만, 어차피 두고두고 읽을 책들이니까요. 빨리 아이가 다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되길 바라며 ㅎㅎ 색종이를 뜯은 것 같은 느낌이 따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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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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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레오 리오니는 아이들 책을 읽다보면 꼭 한번은 만나보게 되는 거장 중 거장이죠. 일단 그림들이 특색이 있고, 가끔 몽환적인 색채를 내는 페이지에서는 저도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각 책마다 작가의 메세지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아이에게 그림도 감상하면서 이야기에 따른 교훈까지 주니 이건 1석 2조인 셈이죠. 문장도 길지 않고, 그림보는 용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