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과 벨라 이야기를 좋아해서 시리즈 전체를 구입했어요. 어쩜 이 작가님은 이런 엉뚱한 이야기를 잘 만드시는지요! 장난감 리모컨이 장난감이 아닌 책 속의 인물들을 조정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생기는 일을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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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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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이 책은 내가 아주 유능한사람이 된 듯이 느끼게 합니다. 새로운 리모컨 장난감을 내가 다루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ㅋㅋㅋㅋ 벤과 벨라를 도와줘야만 하는 ㅋㅋ 이 책은 게임 같기도 하고 ㅋㅋ 장난스런 사건에 휘말린 느낌도 들게하고 계속 어어어 크크크크 하며 흥미를 다른 차원에서 느끼게 해요. 읽고 나면 한번더! 두번더! 열번더!를 외치던 막내가 좋아하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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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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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내용이 잼이 있어서 아이가 여러 번 읽어 달라고 했던 그림책이다. 주인공인 벨라네 집에 벤이 새로운 장난감을 가지고 놀러 옵니다. 소방차였는데 이 자동차를 조종할 수 있는 리모콘도 함께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소방차는 리모콘으로 조종이 되지 않고 엉뚱하게도 벨라네 개가 리모코에 의해 움직이게 됩니다. 벤과 베라는 이 사실을 모르지만 책을 읽는 독자가 먼저 이 사실을 알게 되니 아이들 입장에서는 무척 재미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같은 작가님의 다른 시리즈책도 여러 권 있으니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이 재미있고 그림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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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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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벨라네 집에 친구 벤이 장난감 소방차를 가져오고 벨라는 강아지를 집안에 두고 벤의 장난감을 구경하러 집밖으로 나갑니다. 리모컨 조정이 된다는 소방차는 아무리 리모컨을 눌러도 작동할 기미를 안보이고 대신 집안의 벨라 강아지가 리모컨 명령대로 공중으로 떠 움직이는데... 나중에 벨라네 강아지가 이 책이 고장 난거 같다며 자신을 내려 달라하고서야 책이 말썽 부린걸 알고 리모컨으로 도우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둘도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됩니다. 뒷 이야기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같이 참여해서 돌아온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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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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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벤이 소방차를 움직이려고 리모컨을 누르는데 소방차는 움직이지 않고, 벨라네 강아지 퍼니에게 이상한 일이 생기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나중에는 주인공도 리모컨으로 작동해 독자인 우리가 버튼을눌러 주어야 하는 내용이예요. 참여북이라 아이가 무엇보다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하라는 대로 놀다보면 재미있게 마무리되어요^^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은 아이가 잘 참여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