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호불호가 강한 8세 여아라서 커버에대한 반응도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기엔 도박??이었지만 웬디북클럽 선정도서였고 할인할때 안사면 후회할까봐 설날 이벤트기간에 샀어요. 다행이 아이가 좋아하네요!!
알파벳퀴즈책이다보니 아이랑 저 모두 같이 처음 읽으면서 답맞추기를 해봤어요. 몇개 맞추기도해서 아이랑 저랑 신나했답니다.
처음보는 단어도 배우고 동물의 울음소리, 동물 어휘도 익히고 유익했어요^^
인상깊은건..A is for Zoo, Zoo is for Animals 이게 맨첫쪽과 맨 마지막쪽에 서로 내용이 연결되어요.^^
짧은문장에 분명한 그림이라 어린 아가들에게도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