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싶어서 계속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있다 마침 세일도 하고 드디어 구매했네요. 미국판은 커버가 하얀색이고 훨씬 비싸더라구요. 물론 웬디북에 없기도 했지만 뭐 별차이가 있나 싶어 구매했는데 배송 진짜 빠르네요. 받자마자 바로 마음에 들어서 후기가 많은 이유를 실감하겠
네요. 튼튼한 커버와 팝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특히 비오는 장면을 실로 표현한 것도 참신했고 happy, sad, 이런 형용사가 아니라 happiness, sadness, 이런 명사로 감정을 표현해서 기존에 감정 관련 책들이 좀 있는데 표현을 확장해 줄 수 있어서 좋네요. 30개월 둥이들도 보자마자 좋아하는데 빨간색 괴물 부분은 무섭다며 싫다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