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우리는 왜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브리 애니메이션을 펼쳐보며 위로받는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낯선 세계 속에서도 나를 지켜내는 방법
《귀를 기울이면》 ― 하루하루,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바람이 분다》 ― 단 한 번뿐인 지금을 살아가는 방법
《모노노케 히메》 ― 대립과 갈등을 넘어 서로를 포용하는 힘
《마녀 배달부 키키》 ―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
《게드 전기》 ― 인생은 혼자 달리는 마라톤이 아니라 함께 이어가는 릴레이
《이웃집 토토로》 ― 우리가 평생 찾아 헤매는 진정한 ‘자신’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 ‘밝음’과 ‘어둠’은 서로 어우러지며 공존하는 것
《천공의 성 라퓨타》 ― 나쁜 인연마저 좋은 인연으로 바꾸는 힘
지브리를 사랑한 젊은 승려(호소카와 신스케)가 발견한
지브리 작품 속 거장들의 메시지와 불교의 ‘선(禪)’의 가르침.
그 두 가지는 정확히 같은 곳을 향해서 하나의 메시지는 전달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생은 살아볼 가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