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스카이 뉴스 외교 부문 에디터와 BBC 기자로도 일하는 등 30년 이상 전 세계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이다.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이 급변하는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특히 편에서는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남중국해를 두고 벌어지는 영유권 분쟁, 고립을 택한 영국, 분열되는 유럽, 군국주의를 선택한 일본,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 가는 IS, 북극의 부상 등 가장 최근의 이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